시설인이야기

압구정동의 대형 음식점(민속관관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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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ltsm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34회 등록일 08-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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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면접을 받습니다. 면접 한번보고 어제가 회장이라는 사람하고 최종 면접을 받습니다.
그런데, 보통 회장이라고 하면 형식적이고 거의 80 퍼샌트는 합격한줄 알아 습니다. 여러분들도
저의 입장이면 아마도 그렇게 생각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자기네들 끼리 하는 말이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하는말이 자네 희망 연봉이 얼마인가 물어습니다. 처음에 제가 제시한 금액이 2500 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2500 이면 주임도 안되자나 (연봉 2200) 그럼 대리도 안돼자나(연봉 2600) 또 하는말이 그럼그냥 가고 나중에 연락주겠네 하더라고.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그리고 거긴 일도 맣고 잡부고 늦게 끝나고, 일요일도 거의 쉬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거에 비하면 그리 많은 월급도 아니데 말이죠. 입사 지원자가 이정도 연봉 받기를 원하는데 윗사람한테 말하고 면접 보라고 와라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여러분 제말이 틀린가요. 많은 답변 부탁 합니다.
**잡코리아에 등록된 삼원 ㄱ.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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