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산하 시설관리공단- 2 그것을 알려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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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관리공단이라면 무조건 서울시 23개 구청산하 공단입니다. 어느 구청산하냐에 따라 대우가 천차만별입니다.
전기8급이라고 명시된 걸 보면 공무원으로 치면 기능10급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대우는 기능10급에 훨씬 못 미칩니다. 서울 각 구 공단의 업종을 주차사업과 체육센터가 대다수입니다.
발전가능성??? 아마도 정년전까지 잘해야 2계단 올라갑니다.
전공실력??? 아는거 안 까먹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단 문서작성 능력은 예상외로 올라갑니다.
팀장자리는 구청에서 낙하산으로 오기 때문에 꿈만꾸세요.
대학도 일류대와 삼류대가 있듯이 공단도 일류공단과 삼류공단이 있습니다.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일류대라면 구청 산하 공단은 삼류대입니다.
급여??? 경력이 어느정도신지는 모르겠으나 송파, 강남을 제외한 곳이면 20대 중후반인 경우
성과급 수당 다 합쳐야 2200내외가 될 확률 높습니다.
윗글에 있듯이 심한말로 구청용역입니다.
요즘 공무원세계에 감원바람이 부는데 시장, 구청장이 공무원 감원들어가면 공단은 그 이상으로 타격을 받습니다.
업무량??? 공무원 10명이 할거 공단은 7명이 합니다. 그렇게 해도 적자나면 공기업도 기업이라 위에서 쌩난리칩니다. 이유는??? 지자체이기 때문에 재정자립도가 좋아야 하고 송파, 강남의 경우 서울시에서 지원안해줘도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구청입장에서도 적자나는 것보다 흑자나야 자기들에게 이득이 되죠.
심한 경우 쥐어짤 정도로 흑자내라고 합니다.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바란다면 최소 시단위 공단을 가셔야 합니다.
그러나 서울, 인천을 제외한 경기도 시단위 공단들 중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공단의 인력을 보면
공무원보다 인력이 훨씬 적습니다. 실제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의 사업장의 경우 체육센터, 공연장까지 운영하는데
전기, 기계출신 각 1명뿐입니다. 한마디로 기대는 마시라는 거죠.
공무원보다 수당??? 공무원보다 수당이 많은 곳은 앞에서 말했듯이 최소 시단위 산하 공기업에서나 가능합니다.
그것도 서울, 인천 기준입니다. 경기 시단위 공단 중 이름있는 시정도 되어야 공무원 급여와 비교시 근접하고
그외는 공무원보다 무조건 떨어집니다.
고용 안정은 앞으로 누구도 장담못합니다.
현정부에서 지방직 공무원까지 손을 대면 공기업은 그 이상으로 다치게 됩니다.
이유는??? 갑이 공무원이고 을이 공기업인데 갑이 당하는데 을이 멀쩡하겠습니까???
마지막으로 공기업은 공무원의 장점과 사기업의 장점을 합친 곳으로 흔히 말합니다.
구공단은 앞뒤 꽉꽉 막힌 공무원의 단점과 저임금, 고용불안의 중소기업 단점을 합한 곳입니다.
일하다보면 어떨때는 공무원법 준용하고 어떨때는 근로기준법을 적용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필요에따라 기준이 달라지는데 그 기준점이 사측에 따라 달라지죠.
이상 서울 모구청 산하 공단에서 근무하는 재직자였습니다...
---네이버 까페에 있는글을 퍼왔습니다--
전기8급이라고 명시된 걸 보면 공무원으로 치면 기능10급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대우는 기능10급에 훨씬 못 미칩니다. 서울 각 구 공단의 업종을 주차사업과 체육센터가 대다수입니다.
발전가능성??? 아마도 정년전까지 잘해야 2계단 올라갑니다.
전공실력??? 아는거 안 까먹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단 문서작성 능력은 예상외로 올라갑니다.
팀장자리는 구청에서 낙하산으로 오기 때문에 꿈만꾸세요.
대학도 일류대와 삼류대가 있듯이 공단도 일류공단과 삼류공단이 있습니다.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일류대라면 구청 산하 공단은 삼류대입니다.
급여??? 경력이 어느정도신지는 모르겠으나 송파, 강남을 제외한 곳이면 20대 중후반인 경우
성과급 수당 다 합쳐야 2200내외가 될 확률 높습니다.
윗글에 있듯이 심한말로 구청용역입니다.
요즘 공무원세계에 감원바람이 부는데 시장, 구청장이 공무원 감원들어가면 공단은 그 이상으로 타격을 받습니다.
업무량??? 공무원 10명이 할거 공단은 7명이 합니다. 그렇게 해도 적자나면 공기업도 기업이라 위에서 쌩난리칩니다. 이유는??? 지자체이기 때문에 재정자립도가 좋아야 하고 송파, 강남의 경우 서울시에서 지원안해줘도 꾸려나갈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구청입장에서도 적자나는 것보다 흑자나야 자기들에게 이득이 되죠.
심한 경우 쥐어짤 정도로 흑자내라고 합니다.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바란다면 최소 시단위 공단을 가셔야 합니다.
그러나 서울, 인천을 제외한 경기도 시단위 공단들 중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공단의 인력을 보면
공무원보다 인력이 훨씬 적습니다. 실제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의 사업장의 경우 체육센터, 공연장까지 운영하는데
전기, 기계출신 각 1명뿐입니다. 한마디로 기대는 마시라는 거죠.
공무원보다 수당??? 공무원보다 수당이 많은 곳은 앞에서 말했듯이 최소 시단위 산하 공기업에서나 가능합니다.
그것도 서울, 인천 기준입니다. 경기 시단위 공단 중 이름있는 시정도 되어야 공무원 급여와 비교시 근접하고
그외는 공무원보다 무조건 떨어집니다.
고용 안정은 앞으로 누구도 장담못합니다.
현정부에서 지방직 공무원까지 손을 대면 공기업은 그 이상으로 다치게 됩니다.
이유는??? 갑이 공무원이고 을이 공기업인데 갑이 당하는데 을이 멀쩡하겠습니까???
마지막으로 공기업은 공무원의 장점과 사기업의 장점을 합친 곳으로 흔히 말합니다.
구공단은 앞뒤 꽉꽉 막힌 공무원의 단점과 저임금, 고용불안의 중소기업 단점을 합한 곳입니다.
일하다보면 어떨때는 공무원법 준용하고 어떨때는 근로기준법을 적용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필요에따라 기준이 달라지는데 그 기준점이 사측에 따라 달라지죠.
이상 서울 모구청 산하 공단에서 근무하는 재직자였습니다...
---네이버 까페에 있는글을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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