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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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박영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84회 등록일 20-02-0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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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서는 어떤 사람이 새로 들어오든 아무것도 알려주지 말고 대략 1달 정도는
놔두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공사장에서 일하신 분이나 경비일을
하다오신 분들은 그렇습니다.. 지금 글을 보니 예전에 제가 경험했던 것과 비슷
하게 경험을 하신 듯 합니다.. 당시에는 경비일을 하다오신 분이었는데 첨엔
열심히 일하는 듯 하다가 딱 2달 지나니 본인이 마치 모든걸 다 알고 있는듯이
행동을 하고 결국엔 크게 싸워서 중간에 과장님이 화해 시키느나 진땀을 뺀적이
있었죠.. 그런 사람들이 왜 그러냐면 많은 분들이 댓글에서 말씀 하신 것처럼
이전에 본인 맘대로 하던 습관들이 있어서 소속된 어딘가에 있으면 적응도
못하고 만만하다 싶으면 자신의 나이를 이용해서 본인 편한대로 할려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죠.. 화가나고 속터지시겠지만 일단은 지금은 그 사람과 대면을
피하시면서 지켜보면서 관리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밖엔
없을 것 같네요.. 정말 제대로 된 관리자라면 1달정도 지켜보고 그 사람에게서
시말서를 받으면서 경고를 할 것이고 멍청한 관리자라면 자기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침묵을 지키라고 젊은직원들에게 강요를 할 것이구요.. 지금은 뭐라 주장해도
들을 사람이 없을것입니다.. 그럴수록 나만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거 순식간이니
자신의 일만 하시고 그 외에 것들을 시키면 내가 왜 하냐고 단호하게 자르는게
우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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