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과 시설노동자까지 보수화가 되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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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누구를 위한 뉴타운입니까?
상계사는분들 뉴타운 공사 들어가면 85%이상은 다른데로 이사가야지요.
우리나라 서민들의 인식부터 잘못된것 같습니다. - 물론 언론과 교육의 문제로 인한것이구요
정당에서 무상교육,무상의료 내세우면 - 기득권이야 뭔 미친소리야 하겠지만
적어도 서민층에선 힘을 모아주고 지지해야죠
유럽쪽은 돈 많은 선진국이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이의제기 하겠지요
예컨대 프랑스는 대학까지 무상교육이 이루어진 지 벌써 60년이나 되었고 그때 국민소득이
6000달러 수준이었을때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몇채 갖고 있고 돈 있는놈들이야 눈 뒤집고 반대하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우리서민 노동자들은 좀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노동자 중심의 진보 정당이 집권하다고 하면 무슨 엄청난 일인 것처럼 받아들여지지만
지금까지 정말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당이 집권한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거구요
진보성향의 정당은 집권하기가 힘들다는 인식을 서민과 노동자분들 먼저 바꾸어야 합니다.
한번 밀어주고 국회의원 많이 만들어서 집권해보고
비판을 하든가 해야지요
아래글은 요즘 국방부선정 불온도서로 선정된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느가?에서 발췌해봤느데
스웬덴의 가장 큰 대기업 볼보의 회장은 자기 수입의 85%를 세금으로 냅니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최고의 부자입니다.
노동자 정당이 그렇게 여러 번 집권했으면서도 스웨덴 국민들이 재벌을 해체하지 않은 것은
그러한 사회 협약의 성과입니다.
세계 최대 휴대폰 회사 노키아의 부회장이 오토바이를 타는 취미가 있는데
이사람이 헬싱키 시내에서 딱 한 번 과속 단속에 걸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낸 범칙금이 우리돈으로 1억3000만원 이었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이 그런 법을 갖고 있습니다.
재산과 수입이 비례해서 벌금을 부과합니다.
시설쪽이 왜 뭉치지 못합니까?
누가 총대메고 한번 나설분 있습니까?
힘을 모아줄 수 있는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PD수첩 보신분들 있을 겁니다. 사이비종교도 교인이 많으면 정치인들 눈치보고
눈 도장 찍지 않습니까
뭉쳐서 이정당 밀어줬는데 우리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정당지지 철회하고
다른 정당밀어주면 되겠지요(물론 우리의 요구사항과 부합할 수 있는)
적어도 각 구별로 업장과 시설인들의 명단,연락처라도 만든다면 문자 메시지로 서로
정보 공유해서 힘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조직화 합시다.
다음에 카페 - 감시단속적 근로자들의 모임
저또한 시설인이고, 무상교육,무상의료 꿈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우리의 뜻을 모아 불합리한 부분부터 (노동법의 사각지대 감근직)서로 협의하고 그 대안을 만들어 봐야합니다.
행동하지 않고 삼삼오오 모여서 소주잔 기울이면서 용업업체 씹고 있는것보단
서로 합의하에 어느정당을 선택해서 가입하고 시설인들만의 단체가 절실하다고 봅니다.
작은 샘물이 모여서 큰 강을 이루듯이 우리 시설인들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보신당 가입했구요(노원구)
물론 진보신당 국회의원 한명 없는 정당이지만, 작은것부터 하나씩 만들어가다보면
우리의 환경도 조금씩 개선되어질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는 정당이라면 한나라든 민주든 상관은 없지만
과연 그들이 보수정당으로서 우리를 대변할지는 의문입니다.
상계사는분들 뉴타운 공사 들어가면 85%이상은 다른데로 이사가야지요.
우리나라 서민들의 인식부터 잘못된것 같습니다. - 물론 언론과 교육의 문제로 인한것이구요
정당에서 무상교육,무상의료 내세우면 - 기득권이야 뭔 미친소리야 하겠지만
적어도 서민층에선 힘을 모아주고 지지해야죠
유럽쪽은 돈 많은 선진국이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이의제기 하겠지요
예컨대 프랑스는 대학까지 무상교육이 이루어진 지 벌써 60년이나 되었고 그때 국민소득이
6000달러 수준이었을때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몇채 갖고 있고 돈 있는놈들이야 눈 뒤집고 반대하겠지요
하지만 적어도 우리서민 노동자들은 좀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노동자 중심의 진보 정당이 집권하다고 하면 무슨 엄청난 일인 것처럼 받아들여지지만
지금까지 정말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 정당이 집권한 일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거구요
진보성향의 정당은 집권하기가 힘들다는 인식을 서민과 노동자분들 먼저 바꾸어야 합니다.
한번 밀어주고 국회의원 많이 만들어서 집권해보고
비판을 하든가 해야지요
아래글은 요즘 국방부선정 불온도서로 선정된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느가?에서 발췌해봤느데
스웬덴의 가장 큰 대기업 볼보의 회장은 자기 수입의 85%를 세금으로 냅니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최고의 부자입니다.
노동자 정당이 그렇게 여러 번 집권했으면서도 스웨덴 국민들이 재벌을 해체하지 않은 것은
그러한 사회 협약의 성과입니다.
세계 최대 휴대폰 회사 노키아의 부회장이 오토바이를 타는 취미가 있는데
이사람이 헬싱키 시내에서 딱 한 번 과속 단속에 걸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낸 범칙금이 우리돈으로 1억3000만원 이었답니다.
대부분의 선진국이 그런 법을 갖고 있습니다.
재산과 수입이 비례해서 벌금을 부과합니다.
시설쪽이 왜 뭉치지 못합니까?
누가 총대메고 한번 나설분 있습니까?
힘을 모아줄 수 있는곳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엊그제 PD수첩 보신분들 있을 겁니다. 사이비종교도 교인이 많으면 정치인들 눈치보고
눈 도장 찍지 않습니까
뭉쳐서 이정당 밀어줬는데 우리요구 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정당지지 철회하고
다른 정당밀어주면 되겠지요(물론 우리의 요구사항과 부합할 수 있는)
적어도 각 구별로 업장과 시설인들의 명단,연락처라도 만든다면 문자 메시지로 서로
정보 공유해서 힘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조직화 합시다.
다음에 카페 - 감시단속적 근로자들의 모임
저또한 시설인이고, 무상교육,무상의료 꿈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우리의 뜻을 모아 불합리한 부분부터 (노동법의 사각지대 감근직)서로 협의하고 그 대안을 만들어 봐야합니다.
행동하지 않고 삼삼오오 모여서 소주잔 기울이면서 용업업체 씹고 있는것보단
서로 합의하에 어느정당을 선택해서 가입하고 시설인들만의 단체가 절실하다고 봅니다.
작은 샘물이 모여서 큰 강을 이루듯이 우리 시설인들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보신당 가입했구요(노원구)
물론 진보신당 국회의원 한명 없는 정당이지만, 작은것부터 하나씩 만들어가다보면
우리의 환경도 조금씩 개선되어질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의 요구사항을 수용하는 정당이라면 한나라든 민주든 상관은 없지만
과연 그들이 보수정당으로서 우리를 대변할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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