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수협개발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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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in111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3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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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수협개발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정말 환장할 노릇인 장소입니다..

이름만 듣고 가보니 수산시장같은 시설직이구요.. 머..제가 수산시장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런건 별로 상관은 없었지만서도 제가 입사를 한지 이틀만에 자질이 충분치 못하다느니

왜 저런 사람을 채용했느냐느니 하면서 실장한테 보고를 하고 그 얘기를 들었는데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특히 거기에 가보시면 최재만 이란 기사가 있을것입니다..

보기엔 안그렇게 생겼는데 이 사람 조심하십시오.. 뒷말의 천재입니다.. 실력도 없는사람이

안정기를 교체하는데 정말 웃기더군요.. 공간이 협소한데에서는 안정기를 교체를 하는데

절대로 두 사람이 같이 올라가면 안되고, 누가 올라가든 한사람은 밑에서 사다리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면서 보조를 해줘야 하는게 맞는건데, 술마신체로 작업하고 있는데 빨리 해야 한다는

명목하에 같이 올라가더군요.. 솔직히 그 장면 목격하고 나서 뒤통수 한대 내려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는날에 건물키를 안줄까봐 따라다니면서 키를 반납하고 가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마치 주임이 되는마냥.. 그리고 직원들에게 자신의 합리화를 위해서 저를 헐뜯었다는 정보도

들었습니다.. 나이가 40살이 다되가는 사람이 옛날버릇을 못버린겁니다..나중에라도 얼굴보면 정말

가만두지 않을것입니다..

정말 짜증나는 사람이고, 연봉도 적습니다.. 연봉 1700 만원에 4교대인데 교대근무를 떠나서

연봉을 그 만큼 받고 엄청난 기술을 요한다는것도 우스운 일입니다.. 만약 수협개발에서

채용공고를 내면 반드시 물어보십시오.. 혹시 수산시장 아니냐고.. 제가 이제까지 시설하는동안

땀냄새 난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친구나 가족들에게 오징어 냄새 난다는 말은 첨 들어본게

여기입니다.. 장소는 그렇다 치더라도 다시 말씀드리지만 최재만 이란 사람 조심하십시오..

안그러면 저처럼 입사한지 이틀만에 뒷말을 들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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