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엔젤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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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nsho79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8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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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동안 엔젤님 글 안 올라와서 궁금 햇는데...

역시나...악플떄문이였군요...

엔젤님의 하시는 우울하면서도 우리의 현실인 글을 보고도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한체 사색에 잠겨 머릿속
개념을 간장게장에 비벼먹고 남은 밥알 한톨까지도 혀로 핥는 개념무상의 경지에
오른 인생의 부비트랩의 표본처럼 무식이 토성까지 다다르는 이웃집 똥개 빙고만도
못한 말라리아처럼 행위 하나하나가 가슴속에 마른 땅을 촉촉하게 적시는 이슬보다
더욱 달콤하고 바다에 몰아치는 파도 끝에서 튀기는 물방울을 맞고 익사하는
똥파리의 날개세포 A-C 36의 미동처럼 자선 냄비에 라면 말아 먹다가 뺨 맞고
우는 열성 유전자의 합집합만큼이나 아름 답고 고운 온누리의 배울 것을 말소시킨
어이가 배를 스트레이트로 강타하는 진화가 덜 되어 잡초보고 페미니즘을 떠올리는
정신병원 수석환자들의 악플 따위는

저 광활한 우주 대한민국에서 날린 쓰레기 나로호처럼 날려 버리셔요 ^^

우리나라 속담에 "소 귀에 경읽기"리는 말이 있죠...

못 알아 듣는 사람은 못 알아 듣는 게 아니라 듣지 않는 겁니다..

참고로 저기 위에 글은 어디서 보구 인용해 봤습니다 ㅎㅎ

언젠간 시설에서 벗어나는 것이...."꿈"이 되버린

한 시설인으로써..엔젤님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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