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친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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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sss778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5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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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마다 본사[용역]에 가서 서비스 교육을 받는다.말잘하는 아줌마 하나 초빙해서 네시간에 걸쳐 서비스 교육을

시키는데 민방위 교육보다 만배는 지루하다

친절이란게 좋은 직장에서 좋은 대우 받으면 저절로 나오는 것인데 월급은 코딱찌만큼 주면서 최상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라니 어불성설 아닌가 싶다.이건 니미럴 교육만 받는것도 힘든데 일일이 나와서 인사법에서부터 인사말까

지 하나하나 강사가 하라는데로 해야 한다.엿같다

다들 당직근무 끝나고 쉬지도 못하고 아침부터 교육을 받어 모습들이 초췌할 수 밖에 없는데 강사는 다~들

우울해 보인다며 계속 웃으라고 한다..또라이같은 년..피곤해 죽겠는데..

무슨 공산당 회의도 아니고 꼭두각시처럼 시키는데로 해야 한다.뒤에서 감시하고 있는 용역직원들은

불성실하게 교육받는 사람을 체크하기에 바쁘고..짜증이 이빠이 밀려 온다

이놈의 교육 받기 싫어서 하루라도 빨리 이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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