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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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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obtt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45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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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제대후 사회생활10년정도 지났다 그동안 망한회사도 많이 다니고 면접도 많이 다녔고

첫출근 전날 만전을 기해서 준비 철저에 최소10분전이나 20분 전에 미리 가서 기다리곤했는데

이번에는 면접본지 하루이틀도 아니고 2주정도 된 회사에서 전화왔고 서둘러서 간다고 했는데

첫출근에 처음으로 4분 지각을 했다.. 이런 실수를 하다니 내잘못이다.

소장님이 보자마자 바로 돌아가란다. 아르바이트도 아니고 가정있는 사람인것도 알텐데

왜 늦었냐고 이유도 물어보지 않고 최소 한번의 초행길이나 기타 실수도 용납없고 바로

한번의 실수에 가란다. 하하하~~ 정상인은 있을곳이 아니란 생각에 그냥 나왔다.

두고 두고 이야기할 에피소드가 생겼다 생각하고 그냥 마음으 다스려 본다

참고로...사무실 분위기는 소장과 경리가 한사무실을 쓰고 당직석(3교대)이라고 구석에 컴이 있다

만약 그곳에 가실분이라면 참고하세여...다시 오라해도 무서워서 일못하겠네여

작은실수라도 하면 그 끝을 상상할수가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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