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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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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유승명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40회 등록일 20-04-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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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서울여대 계약직 다녔던 경험담을 이야기 했습니다.. 정규직들 갑질이 도를 넘어서 관두기는 했지만 같이 들어온 초보도 이런저런 이유..산업기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뭐 상전 노릇 하려는데 기가 찼죠..자격증은 선임걸고 법적 책임을 졌을때나 대접 받는 것이지 과거에 어떤일을 했느냐 로 대접 받을 것은 아닙니다.

관공서 갑질 문화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죠.. 시청 기간제로 일할때는 옥상에서 같은 공무원 끼리 멱살 잡고 싸우기 까지 하는 걸 봤습니다 .
한명은 6급 팀장 한명은 7급 팀원...

회사 전체 분위기는 관리자 마인드로 비롯 됩니다... 관리자는 일을 시키는것 뿐만 아니라 근태 컨디션 까지 살펴야 하죠...
이런게 안되는 곳이 관공서 입니다.그러매도 불구 하고 관공서 일자리가 안정적이고 시설용역에서 과장이나 되지 않으면 늘 시달리기에
관공서를 택 하는 겁니다... 인성이 쓰레기인 새끼들이 시설에난 있는게 아니라... 어느 업종이든 두루두루 있어요..

여지것 시설관리 하면서 별 희하한 인간들 많이 많나 봤지만 서울여대 전기시살관리 하는 쓰레기들을 나이50먹어 가면서 처음 봤습니다.
학교 같은 잡일만 하는 시설 관리는 정규직 뽑아 놓으면 문제가 심각하죠..지들이 무슨 공사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직무고시도 외주 주고 서류는 알바 잡일은 계약직...
이유가 어찌永 용역보다야 근무조건은 관공서가 좋습니다. 물런 관공서 나름 일겁니다. 그 다음이 사람이죠...이게 복불복 입니다..
어디를 가든 사람 잘 만나야하고 뭐든 하나라도 더 있어야 대접 받습니다... 코로나로 재택근무 하는 공무직 시설 관리자도 많아요. 용역에서는 짜르죠..월급을 줄이거나... 공무직은 그런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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