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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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random3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6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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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 5군대정도 다녀보고 느낀점을 쓰는것입니다.


자기들이 머슴인줄 모른다 항상 왜 우리가 이런걸 해야하냐고 불평한다 그러면서도 그냥 한다

서로 인간관계 계파가 나뉘고 뒤에서 서로 욕해대고 씹어대고 트러블이있다

나이많은것들은 젋은것들에게 일을 다 떠맡긴다 젋은것들은 계속 불평해댄다.

하도 앉아있다보니 게을러지고 나태해져서 인생에 자신감을 상실한다.

30대 후반까지도 결혼한사람들이 거의없다

나이어린 사람 들어오면 일단 일을 다 떠넘긴다 그리고 용역이라서 월급도 깎을려고한다.

용역 소장들은 어떻게하면 사원들 돈 삥땅칠까 궁리하거나 사원들이 놀고있으면 이상한 일거리를 물어온다

사무실빌딩에서 가끔 형광들갈러 올라갈때마다 사무실 사람들의 무시하는 눈초리가 느껴진다.

인생 막장들끼리 모인곳 주제에 꼴에 군기잡겠다고 설치는 인간 꼭 한명씩은 있다.

결국 시설관리 어딜가든 인간관계 트러블이 없는곳이없다


시설관리에서 4년제 나왔다고 자랑하는 인간이 있다. 4년제나와서 시설관리하는게 얼마나 쪽팔린줄 모르고


시설관리 개나소나 아무나 할수있는건데 기존에 있던것들이 자기들 기술이 좋은줄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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