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무슨일을 하던 만족못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kingkin79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729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지금은 형편이 낳아졌지만, 저도 시설일을 하고있고 과거에도 했었습니다.

14년정도 일을 했는데 시설인 또는 시설''갑''측의 관계가 결국 시설전체의 근원적 문제인것 같고요..

그냥 간단하게 느낀점 입니다. 여태까지..

고용자''을''측은 급여나 처우에 많은 불만이 있습니다. 왜? 갈곳은 마땅찮고 노력은 하기싫고.

고용인''갑''측은 피고용인들이 나태하며, 별볼일 없게보지요.. 사실은 돈의 문제이지 사람의 문제가 아닌데도요..

여기돌아 다니는 글들 거의 신경쓸말들 없습니다.

돈이란 노동일대비의 액수가 적당한 것이고 그런 의미로 봤을때 9시출근 6시퇴근 기준으로 월300받는 사람거의 없습니다. 어쩌니 저쩌니해도 다 까고 보면200 내외 입니다.

그리고 누가 연봉을 4000받네, 5000받네 이런말도 현혹될 필요 없고요, 저도 모 공단에 다니는데(잘난척아님) 바쁠때는 하루 30분도 쉴시간 없습니다. 용역회사를 10년정도 다니고 들어왔는데도 사표제출도 몇번했었고요, 그만큼 쉽지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 연봉4000이상 받는 사람들 입사해서 거의10년이상 낮밤없이 일한 사람들 이고요 그나마도 정년 채우는 사람 그리 많지 않습니다.

뭐든지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겁니다.

솔직히 여기 계시는분들 하루에 30분씩이라도 공부하시나요?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우리스스로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셔야하지 불만해서 뭐 낳아짐니까?

그리고 제 주변에도 결혼않한 총각들 부지기숩니다. 시설일 하니까 장가못간다 그런비하좀 제발그만 했으면 좋곘습니다.

밥먹고 남의돈먹기 정말 쉽지않습니다. 명심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