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 시설관리는 정말 좋은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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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vs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95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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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에서 60대중반까지의 중년 , 노인들한테는 시설관리는 정말 좋은직장이다.
요즘같은 시대에 50대,60대는 공돌이.일당노가다,경비도 잘안써주는 시대에

나이제한없고 개나소나 다일할수있는 시설관리직종으로의 취업은
4대보험이 들어가는거가 하늘의 영광이오~~~
출근할수있는 직장이 있다는 거에 땅의 영광이오~~~
몇년남지않는 인생에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일할수있는것이 자신의 축복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시설관리직종에 젊은사람들이 유입되고나서부터
시설관리란 직종이 막장,머슴,개잡부,비젼없는 곳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시설관리란 직종이 이미 인생을살만큼살고 결혼하고 자식다키워놓거나, 명퇴되거나,정년퇴직한
중년,노인들의 마지막 영혼의 안식처인데....

젊은사람들이 이직종에들어와서 인생설계를생각하고,결혼을생각하고,미래를 생각하고,공부를하는것이
얼마나 쓸데없고 젊음을낭비하는 것인지 깨닫지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아마 시설관리 이곳저곳 몇년 굴러다니신 분들은 알것이다.
50대 60대 노인기사와 같이 근무하는 자신이 그 노인과 같은 인생의 출발점에 있다는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초라해보였는가를 새삼 느꼇을것이다.

시베리아 탄광촌에서 일하면서 사법고시 준비하는 사람과 틀릴게 하나도 없는곳이 이직종이다.

중년기사.노인기사 들한테는 시실관리란 곳은 인생의 재출발점이며,행복한 엄마의 뱃속같은 곳이다.
시설관리 욕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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