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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로 입국해 일하던 중국인 감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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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friend022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7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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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비자로 제주에 들어와 사설관광지에서 일하던 10대 중국인이 전기에 감전돼 숨졌다.

23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후 2시34분께 제주시 애월읍 광령2리의 모 사설관광지 매표소 앞에서 중국인 리모(19.중국 장시성)군이 2.8m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져 신음하는 것을 함께 일하던 한국인 동료 표모(32)씨가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리군이 등불 축제 준비를 하면서 장갑을 끼지 않고 전등을 설치하다 220V 전기에 감전돼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또 리군이 지난 11일 관광비자(B2-2)로 입국해 일한 사실을 확인하고, 그와 같은 방법으로 입국해 함께 일했던 중국인 12명의 신병을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넘겼다.

경찰은 이들에게 전기공사를 맡긴 개인사업자 노모(40)씨에 대해서도 업무상 과실치사 및 출입국관리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상수도 검침하던 50대 의식 잃고 쓰러져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서울 구로동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상수도 검침을 하러 맨홀 안으로 들어간 수도사업소 직원 52살 김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산소가 부족한 지하 공간에 들어갔다 호흡 곤란을 일으켜 질식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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