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나름대로 열심히 달려 왔지만 계획했던데로는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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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iacia0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94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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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명퇴되어 직업훈련을 받고 시설에 들어와서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거의 공부만 하였습니다.
왜냐 그 당시 직업학교 선생들이 기능사만 다 갖추어도 소장까지 간다는 허구 말만 믿고 시설 5대 기능사를 땄죠
그 사이 시설의 판도가 급변하여 반장할 때 쯤엔 용역사가 산업기사가 한 두개 있어야 된다고 합디다. 또 시험공부... 노력도 하고 줄도 좀 탔기에 세월이 흘러서 주임 거치고 팀장이 되었는데 이런 ㅆ ㅍ 이제는 기사 한 두개
특히 전기기사 포함한 스펙이 있어야 소장을 시켜 준다네요. 내가 속한 용역이 ㅈ같은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용당하고 있는 기분도 들고 신규세팅현장 주임으로 한번 가고 건물 짓고있는 신규현장 인수팀장으로 들어가서
뺑이랑 뺑이는 다 쳤는데 이 ㅆㅍㄴ들이 전기기사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썰 풀어서 또 졸라 공부... 전기1차는 통과했는데 또 신규공사현장에 보내는 바람에 2차는 책 한페이지 못보고 1년이 흘렀네요. 용역, 아 -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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