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슬기로운 시설생활 두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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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임우택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21회 등록일 20-06-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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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시설생활 두번째이야기

시설입문 그리고 그다음......

시설근무자들끼리 살인이 일어나고

입주민의 갑질에 근무자들이 자살하는 일이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24시간 맞교대라는 인간의 신체리듬을 무시한 살인적인 스케쥴은

이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일상이 되버린 지금


모두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서로에게 상처내기 바쁜 현실입니다.


한번에 확

타노스의 핑거스냅처럼 바뀌길 기대할 수는 없지만

지구 반대편의 나비날개짓이 태풍으로 변한다는 나비효과처럼


그간의 생각들(게시판을 통해 글로 소통하것들을 정리하여)

제 목소리로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우리안에 마음과 몸이 건강해지고, 서로의 연대가 살아나길 희망하며

올려봅니다.


항상 안전작업 하세요. 감사합니다.


p.s 링크에도 걸려있으나 안보이는 분들을 고려 주소를 적어 봅니다.
https://youtu.be/CkrpEi35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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