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텃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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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광고 보고 급여가 쎄서 취업했더니...
한 사람이 텃새가 장난아니네요..처음 같이 당직 근무 섰더니
일시키고 지는 자빠져 자러 가고.. 지입으로 지는 착한 사람이라고 하질
않나.개인적으로 지 입으로 지 착하다고 하는 사람 치곤 제대로 된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한 사람이 텃새가 장난아니네요..처음 같이 당직 근무 섰더니
일시키고 지는 자빠져 자러 가고.. 지입으로 지는 착한 사람이라고 하질
않나.개인적으로 지 입으로 지 착하다고 하는 사람 치곤 제대로 된 사람
거의 못봤습니다..
일하는 곳이 대기업 회장님 사택이라..설비 나 전기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걍 기계 운전 하고 회장님방 온도 맞추는거..그냥 짜잘한일이
틈틈히 계속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집사 비슷한분 도와서 정원관리 하는거
정도?
가장 오래된 사람이 문제가 많은 사람이더라구요..저랑 같이 당직선 선임..
본인 주제를 너무 모르는거 같아요..그래도 같은 기사 인데 너무 주제 넘게
감놔라 배놔라 하고 같이 근무 서는 경비분들은 거의 개무시 하는 수준..
갑사 쪽에는 옆에서 보기 민망할 정도로 비벼 되고..가까이 하기 좀 그런
사람 같아요...나가기는 급여가 아쉽고..조건도 괜찮은데 사람이 이상하니
갈등 생깁니다...애기를 들어보니 제 자리에 있던 사람하고 지금 있는 선임이
들어오는 사람한테 텃새부려서 사람들.오래 못버티고 나간 사람이 꾀 있었던듯.. 둘이서 아삼육 하며 지들만의 왕국을 만들려고 했나 봅니다..
웃긴게 뭐 10년이상 오래 근무한 사람은 기여한바가 많으니 좀 텃새도 부릴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1년 조금 넘은 사람들이 저러는거 이해가 안갑니다..텃새 부리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뭔 하자 있거나 모자른 사람들이.대부분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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