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기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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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okasi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1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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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직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봉급 박봉이지만 먹고는 살수 있습니다...

돈벌수 있는 곳도 많지만, 체력과 기능이 뒤받힘되야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어느직장이든 열에 아홉중 아홉은 하루하루 배짱이 처럼 삽니다.

부지런한 개미처럼 돈을 모으거나 아님 스팩을 쌓아 현재보다 나은 미래를 영위하는 사람은 열에 하나정도다...

그중 유독 요즘같은 시대에 힘든 계통은 기능직 계통이다...

끈임없이 공부해야 하고 끈임없이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개미같은 근성이 없다면 힘든 직업중 하나다...

노력하고 인내하고 부지런하지 않는다면 금방 도태된다...

현재 국내 개발지가 부족하고 더이상은 개발공사는 포화상태이다...

개발부지도 적고 IT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더이상 기능직이 설땅이 줄어든다...

그러기에 점점 기능직 봉급이 줄어드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이젠 몸으로 뛰는 기능직 종사자를 원하지도 않는다. 필요하다면 저임금의 외국인력을 들이면 된다는 생각으로 CEO들은 회사를 운영한다.

이젠 몸으로 뛰어서 먹고만 사는 시대가 가고 있다 그러기에 기능인이지만 스팩을 쌓아야 하는 현실이 왔다.

이계통을 떠나 어느직장이든 자신의 스팩을 쌓지 않는다면 어느곳에 있던간에 항상 생활은 똑같을 것이다.

그래도 현장에서 먼지 먹어가면서 생활하던 시절보다 현재 스팩을 하나씩 쌓고 있는 지금이 조금더 나은 미래를 볼수있다는것에 대하여 현재에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처음 일년정도는 적응하느냐고 고생했습니다.

금전적으로 여건적으로 직장생활적으로 못볼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도 현재는 작년보다 나은 올해가 내년은 올해보다 나은 내년이 되기 위해 잠을 줄여가면서 투잡 쓰리잡과 병행해서 공부에 매진 하고 있습니다.

비관적인 글이 많이 올라와 낙관적인 글을 올리고 싶어 이렇게 한글자 올리고 있습니다.

성공사례만 올리겠습니다. 그외 비성공사례는 듯지도 보지도 알려고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단 비성공자들의 생활을 보시면 왜 그들이 그렇게 되었는지를 알게 됩니다.

비성공 사례자들처럼만 안살면 이계통으로도 지금보다 더나은 삶을 영위할수 있습니다.

성공사례 1.

돈없이 시골에서 올라와 시설계통으로 시작하였고, 상급자의 도움을 받아 회사내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돈을 모아 현재 결혼하였습니다. 5년만에...

년봉 2천도 안되는 월급으로 매년 2천을 모았던 분입니다. 더불어 스팩도 충실히 쌓았던 분입니다.

현재는 정규직 대학교에 근무중입니다. 일반 용역회사 팀장들의 월급의 1.5배 수준입니다. 매년 인상요인이 있고 호봉제에 보너스가 추가되니 급여문제는 당연 월등하고 여건도 좋습니다.

매년 2천을 모은 방법은 매일 회사에 있으니 남의 당직을 대신 서주는 조건으로 소정의 사례비를 받은걸로 생활비로 쓰고 그나마 쓰고 남은 돈도 저축에 힘을 기울여서 된것으로 압니다.

위에 같은 사례는 정말 이계통 0.1프로에 속합니다. 그래도 1000명중 한명정도는 되네영.

성공사례 2.

20대 초년에 시작하여 미친듯이 공부하여 전기기사보다 공조냉동기계기사와 가스기사를 취득한 사례입니다.

두개다 딴 시점은 28살로 알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32살 4년후 공조냉동기계기술사를 취득후 가스안전공사 천안지점 교수로 제직한분이 있습니다.

남들이 생각지 못한곳을 파고든 사례입니다.

이계통을 떠날생각으로 아에 8년정도를 준비한 과정입니다.

그래도 사법고시 준비한다고 집안에 도움받으면서 공부하신분들보다 돈을 벌면서 하였으니 여건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법고시 붙고도 검사 임용이 안되어 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변호사 해도 월수입 200만원도 안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시간적으로나 돈적으로 투자 금액에 비해 안습이지 않습니까???

물론 두 사례에 공통점은 비성공사례들과 정반대로 사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성공사례 3.

두분류로 나누어 집니다.

첫번째 성공사례와는 비슷합니다.

그러나 자격증 스팩외에 학력스팩을 쌓은 예입니다.

지금은 디지털대학이 있으나 예전부터 현재까지 방통대가 있었습니다.

두분역시 방통대에서 같이 대학을 다니면서 같은 길을 걸어갔던 사례입니다.

현재는 한분은 국내에 소장으로 있고, 한분은 외국으로 년봉 1억 계약하고 두바이로 간걸로 압니다.

남은 한분은 아이들의 육아 교육을 위해 이계통에 남아 있는걸로 압니다.

시간적 제약이 적기 때문이겠정.

두분다 학교에서 지금의 평생 반려자를 만난걸로 압니다.

성공사례만 올렸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 반대의 예로 다른 직업들을 나열하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현재 IT나 연예계, ''사''자 직업들의 성공빈도수를 보겠습니다.

1프로도 안됩니다.

대한민국의 ''공부''와 ''끼''의 1프로이지만 그중 또 1프로만 살아남는 현실입니다.

5천만중 50만명이라면 그중 1프로라면 5천명이겠정 분포도로 나누면 IT가 55프로정도고 ''사''자 직업이 35프로, 연예인이 10프로 정도라 보면 될것입니다.

대한민국 1프로에서 또 1프로에서 또 1프로를 제외하고 나머지 직장인은 다들 비슷합니다. 서로에 경제에서 밀리지 않을려고 ''스팩''을 준비하고 더나은 위치에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사람들의 모습만 보지 마시고 그사람들의 과정도 같이 보았으면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게 올라간 사람도 있지만 그것도 그사람의 능력으로 보는 시대에서는 뭐라 할수 없습니다.

현재 종사하고 있는 시설계통 일부 몰지각한 선임자들때문에 현재의 상황이 도례했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기능직으로 보지 않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시간이 아마 해결해 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자신의 ''스팩''을 쌓지 않는다면 도태될것은 당연합니다.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 이계통에 안주하기 보다 더나은 곳을 지향하며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어떨까영.

그래도 자급자족하면서 남에게 피해 주지않고 손벌리지 않고 ''스팩''을 준비할수 있는 여건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성공사례처럼 포기하고 떠나는 것보다 자격증은 따두시면 노후생활에 지대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비방''하기보다 그시간에 ''다른 삶''을 위해 준비하시는건 어떨까영....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흘러가고 금방 내년이 올것입니다.

''꿈''꾸고 있다면 그''꿈''이 그저 ''꿈''으로만 그치지 않고 현실이 되게 준비하세영...

내일의 ''꿈''은 오늘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인맥''은 필수이며 ''독''같은 ''인맥''은 과감하게 짜르세영.

내가 준비하고 더나은 기능을 쌓고 아닌것에 대하여 과감하게 말할 자신이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자신을 선택하지 않는곳은 그곳 자체가 문제라 생각하시고 자신을 '비관'하는 그런생각은 버리십시오.

일부 용역회상에 있는 분들의 말은 그냥 무시하십시오.

어차피 같은 계약직입니다. 계약직끼리 뭐 위아래가 있습니까?? 정해진 시간안에 일하는 자리입니다.

노동법에 위배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당당하게 말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떠날줄도 알아야 합니다.

적은 돈에 묶여서 더나은 곳을 놓치지 않는 삶도 살아주시길 바랍니다.

주관적인 삶으로 당당해 지시길 바랍니다.

현재 사는 삶이 부끄럽지만 않게 살면 됩니다. 남의 말 남의 생활, 여건 부러워 하지 마세영.

또 다른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하세영. ''조권''은 어린나이이지만 연습생 생활만 8년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위치에 있고 그자리를 지키기 위해 무던히 노력합니다.

어느곳에 있던간에 자신이 옳다 생각하시면 그길을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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