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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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miyours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765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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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면 제 두려운것이 무엇입니까?

전 거기 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일까?...하는점이더라구효....

제발 좋은 사람들 만나기를....

시설에서 왜 이직이 그리 심할까효???

저도 물론 이직이 심햇읍니다.....

일이 힘들어서효?????

요즘은 좀 힘들다고 하지만..막교대스고 공부하는것도 옛일이라고 하지만..그리 힘들진..공장비교하면..

않쵸..

일이 지져분해서효????

화이트칼라의 깨끗함을 꿈꾼다면...이일은 맞지 않습니다..변기는 당연히 뚫어야하고..형광등은 갈아야하고..
가끔재수없으면..베아링도 갈아야하구...안정기도 갈아야해야죠....

돈이 넘 작아서효???

시설용역에서 큰돈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자격증쫌 따서..가면 낳겟지만..거기서 거기죠 어자피 연봉협상하고 들어오니깐..`` 딴데 좋은데 생기지 않으면 이직사유는 안되겟죠..

그럼 몰까효???

그건...시설인들끼리..서로 못잡아 먹어 안달하는 습성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어케 서로 그렇케 무시하고..안알켜주고..`` 욱 성질만 내시는지...

야마도 못깍냐?...안정기도 못갈어??...전선이름도 몰라...야 뿌리누끼도 몰라......
몇번해보면..아는 기능들... 모른다고..무시하고...자격증 없다..무시하시고....

그렇타고..배수펌프 자꾸 오류뜬다거나..에어콘가스넣거나..냉동기의 온도가 잘오르지않는원인등...
가끔 난이도 있는 작업엔 침묵하시고 업자불러라하신는..울고참님들...

공부좀 할라하면..그 무슨 충성이신지..바닥에 세제뿌렷놓코..어중간하게 공부도 못하시게 만들진 말아주시고요

사랑으로 대해주십시효.....

박봉에 힘든일 기사가 다하고...소장이나 입주사한테 칭찬받는건..고참님들 아니겟습니까...
당연 책임자가 칭찬 받아야죠....

그러니..그런 어려운일 하시는 초보님들이나..기사분들.. 가족적인 분위기로 지낼수 있도록..
마니 사랑해주십시효...

어케 시설은 그직장 해어지면..다들 잘 안만나는지...
울 시설에서는 다른 업종처럼 서로 정보공유해가며..술한잔 기울일수 없는 분위기가 안될까효..

예전엔 노가다 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하이바로 구분햇어죠..노란하이바...잡부..하얀하이바..책임자..

그래봣짜 지나가는 일반사람들 눈에는 그냥 노가다꾼일뿐이죠.....

시설도 마찬가집니다.. 거기서 기사,반장..해봤쨔...그냥 변기나 뚫는..형광등이나 가는 사람들이라 생각하죠..
남들은 하나로 보는데..우리들은 거기서 파벌나누고..기술나누고...이렇진 않았음 좋겟습니다...

말이 두서가 없어 죄송합니다..
그냥 써본 글에 넘 화낸지 말아주세효....
겨울이 가고 이젠 봄이 오내효..활기차게..건물 잘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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