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인이 할수 있는 아르바이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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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asmore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6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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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인은 월급이 하도 용역 회사에서 엄청나게 뗘가기 때문에

항상 박봉이다. 빨간 날마다 우울하다. 평생 인정을 받지 못한다.

그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알바를 하러 다닌다.

알바 자리도 많지 않다.

주로 하는 알바

1. 게임 알바 - 월수 10만원 이상 - 러쉬 하게 되면 오히려 돈이 더 들어간다.
2. 냉동기 세관 알바 - 부지런한 사람이나 하는거다. 시설인중에 진짜 1대 사람이다.
3. 인테리어 알바 - 이것또한 전기 작업이 능숙한 사람이나 한다. 대부분 전등 라인도 모르는 시설인들은
할수 없는 아르바이트다 . - 작업 반장이 결선 하란데로만 한다. 이해도 없이 그냥 하는 작업이다.
4. 노가다 - 시설인들이 주로 하는 몸으로 때우는 알바다. 하지만 시설인들은 체력이 엄청 약하다.
회사에서 먹고 자고 퇴근하고 항상 술을 끼고 살기 때문에 할수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기계적인 스킬을 가지고 있는 즉 보일러 설치 시공 능력이나 [ 엑셀 파이프라도 깔줄 안다거나 ]

에어컨 실외기 컴프레샤 동관용접이나 전류량 측정 및 프레온가스 진공 주입등 실질적인 기술을 구사하는

시설인은 만나보기 힘들다. 간혹 있는 .. 그런 사람은 빛이 난다. 기계는 특히 큰일 이다.

막힌 하수도나 소변기 대변기 뚫기 문짝 떨어진거 보수하기 롯트 및 힌지 갈기 .....

배관 야마 하나 제대로 낼수 있는 기계인들이 드물다...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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