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직 종사자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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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tg0141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66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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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직직종이 IMF 이 후 용역이 많이 생긴게 많아요. 그러다 보니 다른 직종에 있다가 명퇴나 여유 시간이되서
교육받거나 직훈다니면서 증딴걸로 들어와서 인맥이 좋으면 좀있다가 소장 되든가 아니면 선임 문제 때문에 싼
임금에 들어와서(증하나에 경제적인이유) 고생 하신분들도 많고 그냥 시설직이 이런거다 안주 하신분들고 많고
시설직을 비관하는 것은 아님니다. 왜 인줄 아세요? 시설직은 나이 먹으면 다하는 직업이니까요.(공감하신 분들
계신가요?) 물론 소장직이라는게 인맥이 많드라구요^.^ 자기 먹고 살겠다고 위로 아부하고 아래로는 쪼아 데고....
다른 데서 오신분이 농담으로말하드라구요 전기기사자격증은 전기고문, 주택관리사는 주택파괴사, 소방기사는 방화 전범1급 소장은 중장진급 사유에 결격이 없는자 라고 왜 이런 말이 나올까요? 제 생각은 받고 있는 처우 라고 생각 하는데..
저는 증만 있다고 자랑하지 말고 그에 맞게 이론 기본 실력을 과 실전 능력을 가지고 시설직이 아닌 현장 에서는더 많은 급여를 받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우물안 개구리는 커봐야 거기서 거기 입니다.. 안주 하면서 능력이 안되면서 텃세 부리는 시설인은 .(자기발전 부족 및 소양부족) 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 하다보면 발전이 있을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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