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범일역서 인부 1명 감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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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범일역서 인부 1명 감전사
2011.07.14 20:40
14일 오후 4시50분께 부산 동구 도시철도 1호선 범일동역 대합실 천정에서 사다리에 올라타 전선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 전모(51)씨가 감전돼 바닥으로 떨어진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전씨는 바닥으로 떨어진 뒤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1시간여만에 숨졌고 전씨와 함께 작업을 하던 백모(33)씨는 발작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경찰은 이들이 작업 중 전선을 잘못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대합실서 감전사고…2명 사상
2011.07.14 21:58
부산 도시철도 대합실에서 전기작업을 하던 인부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4시50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일동역 대합실에서 천정의 전기작업을 하던 전기업체 직원 전모(51)씨와 백모(33)씨가 감전됐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전씨는 숨지고 백씨는 중태다.
경찰은 이들이 전선을 잘못 건드려 감전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2011.07.14 20:40
14일 오후 4시50분께 부산 동구 도시철도 1호선 범일동역 대합실 천정에서 사다리에 올라타 전선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 전모(51)씨가 감전돼 바닥으로 떨어진 것을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전씨는 바닥으로 떨어진 뒤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1시간여만에 숨졌고 전씨와 함께 작업을 하던 백모(33)씨는 발작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경찰은 이들이 작업 중 전선을 잘못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대합실서 감전사고…2명 사상
2011.07.14 21:58
부산 도시철도 대합실에서 전기작업을 하던 인부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4시50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일동역 대합실에서 천정의 전기작업을 하던 전기업체 직원 전모(51)씨와 백모(33)씨가 감전됐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전씨는 숨지고 백씨는 중태다.
경찰은 이들이 전선을 잘못 건드려 감전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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