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신축현장 인근 고압선에 감전 4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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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신축현장 인근 고압선에 감전 40대 숨져
기사입력 : 2011년07월12일 08시05분
지난 11일 오후 1시30분쯤 경남 거제시 소재 한 원룸신축공사현장 인근에서 레미콘기사 A씨(42)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숨졌다.
목격자 B씨(48)에 따르면 이날 A씨는 공사현장 앞 노상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마친 후 펌프카에 남아 있는 콘크리트를 레미콘 믹서에 넣기 위해 붐대를 이동하던 중 붐대가 고압전선에 걸리면서 약 1만2000V의 전압에 감전됐다.
경찰은 현장소장 등 공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 중이다.
기사입력 : 2011년07월12일 08시05분
지난 11일 오후 1시30분쯤 경남 거제시 소재 한 원룸신축공사현장 인근에서 레미콘기사 A씨(42)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숨졌다.
목격자 B씨(48)에 따르면 이날 A씨는 공사현장 앞 노상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마친 후 펌프카에 남아 있는 콘크리트를 레미콘 믹서에 넣기 위해 붐대를 이동하던 중 붐대가 고압전선에 걸리면서 약 1만2000V의 전압에 감전됐다.
경찰은 현장소장 등 공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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