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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동 맨홀서 수도검침원 등 2명 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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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loj112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7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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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동 맨홀서 수도검침원 등 2명 질식

[2011-07-28 21:00:10]








28일 오후 2시49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우성3차 아파트 앞 맨홀 배관 내에서 수도계량기를 확인하던 검침원 등 2명이 가스에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강서수도사업소 용역업체 수도검침원 정모(63)씨와 아파트 전기기사 민모(64)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정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다.

민씨는 수도계량기를 확인하러 간 정씨가 나오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뒤따라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수도계량기를 검침하게 위해 상수도계량기 맨홀 안으로 들어갔다가 확인되지 않은 가스에 질식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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