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밤 가공공장서 누전 추정 40대 근로자 감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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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밤 가공공장서 누전 추정 40대 근로자 감전사
[2011-07-27 08:15:09]
부산의 한 밤 가공공장서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누전사고로 추정, 감전사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6시30분께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밤 가공 공장 작업장에서 일하던 이모(49)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대형 냉장고 옆에서 밤 깎는 기계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다 누전으로 감전돼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11-07-27 08:15:09]
부산의 한 밤 가공공장서 작업을 하던 40대 근로자가 누전사고로 추정, 감전사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6시30분께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밤 가공 공장 작업장에서 일하던 이모(49)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가 대형 냉장고 옆에서 밤 깎는 기계를 설치하는 작업을 하다 누전으로 감전돼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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