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된 공간의 질식사고를 예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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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된 공간의 질식사고를 예방하자 "
7월22일 서울 남영동 지하맨홀에서 상․하수도시설 측량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질식해서 1명이 사망하고 2명은 중태라는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대부분의 밀폐된 공간의 질식사고가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해마다 귀중한 생명을 잃고 있어 너무나 안타깝다.
우리나라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전국적으로 질식사고가 150건 발생되어 259명이 질식해 200명이 사망하여 약 77.2로 아주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으며 발생장소로는 오․폐수처리장과 맨홀이 각각 24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시기적으로 여름철에 질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기온 상승과 높은 습도로 인해 미생물 번식이 활발해지면서 산소결핍과 이산화탄소,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발생에 따른 중독 때문이다.
공기 중에는 약 21의 산소가 있는데 산소농도가 18 미만이 되면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10 이하에서는 실신하여 수분 내에 호흡이 정지되고 사망할 수 있다.
또한 사고를 당한 동료를 구조하기 위하여 아무 준비 없이 밀폐된 공간에 들어갔다가 함께 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많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할 경우에는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감시인을 배치하고 호흡용 보호장구가 없이 직접구조에 나서지 말고 신속히 119에 구조를 요청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질식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예방법은 간단하다.
첫째, 밀폐된 공간에서의 작업은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를 필히 측정한다.
둘째, 공기 주입 및 송배풍기를 활용하여 충분한 환기를 실시한다.
셋째,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할 때에는 반드시 공기호흡기 등의 보호장구를 착용한다.
이 세가지 안전수칙만 준수한다면 밀폐된 공간의 질식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질식사고의 위험이 있는 작업장소에 대한 충분한 안전조치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길만이 우리의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일임을 명심하자.
7월22일 서울 남영동 지하맨홀에서 상․하수도시설 측량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질식해서 1명이 사망하고 2명은 중태라는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대부분의 밀폐된 공간의 질식사고가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아 해마다 귀중한 생명을 잃고 있어 너무나 안타깝다.
우리나라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전국적으로 질식사고가 150건 발생되어 259명이 질식해 200명이 사망하여 약 77.2로 아주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으며 발생장소로는 오․폐수처리장과 맨홀이 각각 24로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시기적으로 여름철에 질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기온 상승과 높은 습도로 인해 미생물 번식이 활발해지면서 산소결핍과 이산화탄소,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발생에 따른 중독 때문이다.
공기 중에는 약 21의 산소가 있는데 산소농도가 18 미만이 되면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10 이하에서는 실신하여 수분 내에 호흡이 정지되고 사망할 수 있다.
또한 사고를 당한 동료를 구조하기 위하여 아무 준비 없이 밀폐된 공간에 들어갔다가 함께 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많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할 경우에는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감시인을 배치하고 호흡용 보호장구가 없이 직접구조에 나서지 말고 신속히 119에 구조를 요청하여야 한다.
그렇다면 질식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예방법은 간단하다.
첫째, 밀폐된 공간에서의 작업은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를 필히 측정한다.
둘째, 공기 주입 및 송배풍기를 활용하여 충분한 환기를 실시한다.
셋째,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할 때에는 반드시 공기호흡기 등의 보호장구를 착용한다.
이 세가지 안전수칙만 준수한다면 밀폐된 공간의 질식사고는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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