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용역, 또는 파견근로자라는 것이 생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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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직 밥 먹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말이죠
A라는 건물에서 시설관리 용역을 B라는 회사에 위탁해서 B라는 회사가 사람을 뽑아 A라는 건물에 파견하는 형식이라면
A라는 건물에서 직접고용을 하게되면 인건비시설유지비기타 재 잡비 등등이 소요되지만
B라는 회사에서 위탁을 하게되면 인건비시설유지비회사영업缺告邃 재 잡비 등등을 산정해서 용역비를 신청하게 되겠죠.
오히려 직접고용할때보다 B라는 회사의 영업이익등을 고려한 금액을 더 지불해야 하는 입장인데
A건물(갑측)에서 특별히 경제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닌데..
경험해보니 B용역(을측)에서 인건비시설유지비기타 재 잡비 등을 깎아서 회사영업이익으로 전환하는듯
고쳐야 할것 않고치고, 써야할것 않 쓰고, 인건비 후려처 깎고..
오히러 이러면 10년 쓸 기계 5년 쓰고, 조금 고치면 멀쩡한 것 방치해서 교체하게 만들고...그래서 영업이익은 줄어들고, 그래서, 더더욱 인건비시설유지비재잡비 등에서 졸라매고..
이런식으로 악순환이 계속되는듯..
A라는 건물에서 시설관리 용역을 B라는 회사에 위탁해서 B라는 회사가 사람을 뽑아 A라는 건물에 파견하는 형식이라면
A라는 건물에서 직접고용을 하게되면 인건비시설유지비기타 재 잡비 등등이 소요되지만
B라는 회사에서 위탁을 하게되면 인건비시설유지비회사영업缺告邃 재 잡비 등등을 산정해서 용역비를 신청하게 되겠죠.
오히려 직접고용할때보다 B라는 회사의 영업이익등을 고려한 금액을 더 지불해야 하는 입장인데
A건물(갑측)에서 특별히 경제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아닌데..
경험해보니 B용역(을측)에서 인건비시설유지비기타 재 잡비 등을 깎아서 회사영업이익으로 전환하는듯
고쳐야 할것 않고치고, 써야할것 않 쓰고, 인건비 후려처 깎고..
오히러 이러면 10년 쓸 기계 5년 쓰고, 조금 고치면 멀쩡한 것 방치해서 교체하게 만들고...그래서 영업이익은 줄어들고, 그래서, 더더욱 인건비시설유지비재잡비 등에서 졸라매고..
이런식으로 악순환이 계속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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