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말하는 대로.... 마음 먹은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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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howgo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1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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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되지 왜 난 안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

그땐 몰랐지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 속에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

말하는대로 라는 노래 가사입니다.

정말 귀 귀울여야 하는건 마음속 내얘기 라는 부분이 가슴에 와닿네요

2주정도 끝없는 기술사 공부에 치여 ( 실은 나 스스로 정말 될까? 귀찮다.. 이런 생각들이 더 강했던것같아요 )

책을 손에서 놓고 있다가

다시 시작은 해야 겠어서 책을 꺼내놓고 노래 들으면서 시간 죽이다가

이 새벽에 이 노래 가사가 가슴에 와닿네요

내 마음속 저 아래 내가 못나오게 꾹꾹 누르고 있는 내 자신은

할수 있다고 외치는 것 같은데

나 스스로 귀닫고 있었던 것 같네요

다들 다시 한번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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