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어떻게 해야할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a7999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74회 등록일 -1-11-30 00:00

본문

정말 짜증이 납니다..
솔직히 업무에 대해 짜증이 나는건 아니지만 청소 하는
아주머니 한분 때문에..
솔직히 나이가 어려서 그냥 암 말 안하고 가만히 두닌깐..
자기가 소장이고 주임인줄 압니다..
저와 그리고 다른 주임 한명더... <저도 직책은 주임..>
어머님 같고 하니 암말 안하고 조용히 지켜보는데..
그래서 그런가요..?
청소 할때 부르고.. 뭐 할때 부르고...
정말 짜증이 나서...
엄연히 주임이 아주머니 직책보다 위라는 사실을 인지를 못하는건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