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후 초봉3000만원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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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울산에있는 조선소에 이력서를 넣어 초봉3000만원 제의를 받았다 세끼식사제공과 성과금과 명절 보너스는 별도 일도 단순한 죽은전선 배치작업과 기타일..아 아까운6년동안 용역회사 다니며 얼마나 고생했던가 모병원에서 24시간 맞교대 하며 135만원받고 성질 더러운 기관장 비위맞추랴 심심하면 원장 이사한다고 이삿짐을 나르게 하지않나 아침에퇴근하려니 바쁜데 벌써퇴근하냐고 눈치주는 기관장 부천에 모병원 에입사하여 근로계약서를 쓸때는 비굴함까지 느끼기도 근무중이라도 나가라면 나가야한다 모든 법적책임을 진다는 둥 그리고 퇴사할때는 미사용 연차수당을 달라하니 무슨소리냐 연차수당이 다포함됬다고 하길래 노동부에신고하여 돈받아냈던 기억 너한테만 연차수당 줄테니 다른사람한데는 절대말하지 말라는 본사직원 이에 앞서 퇴사한 사람들에게 전부전화하여 노동부에 진정서를 넣어 수당을받아갔던 기억 퇴직금은 또엉터리로 계산하여 주길래 또다시 신고하여 퇴직금을 받아냈던일 150만원 월급을 주면서 갖은 허드레일과 일은 얼마나 많은지 거기다가 본사에서는 인사평가까지 하여 강제퇴직 시키고 설명절때는 참치12개짜리 선물 주더니 추석때는 장사가 잘안된다고 아무것도 안주고 속상했던 기억 모용역에 면접 보러가니 빌딩이 2채라니 또 모용역은 골프장이 있다니 여러분은 어덯게 생각하세요...이 제떠나려 합니다 지긋지긋한 생활들 모아파트에 있을때는 바빠서 민원을조금 늦게갔더니 교회다니는아줌마가 개나리 십장생이라고 욕먹었던 안좋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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