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전기인으로 시설에서 살아남기 마스터플랜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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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howgo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4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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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설관리

수변전 설비에 대한 전기시설관리가 주이나 현장에서는 시설관리를 더 강조하는 건물이 많다

각 건물의 특성에 따라 특정설비에 대한 이해가 먼저인것은 자명한 것이고

기계의 전기의 모호한 구분을 지어 전기기사가 해야함에도 스스로 자신의 영역을 축소하려는 경향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모터기동에 기본인 Y-델타 기동 결선에 대한 이해가 없는 전기기사도 부지기수인것을 보았다.



그 많은것을 다 기술하기란 불가하고 현장에서 선배기술인들이나 온오프라인을 통한 개인의 연구가 뒷받침 되야 하겠다.



그렇다면 건물에서 자주 발생하는 몇가지만 기술해 보자면

먼저 누전

누전은 전열라인 누전과 전등라인 누전으로 나눌수 있겠다.

전열 라인에서 누전이 발생하고 발생부위의 탐색이 어려울시에는 누전뜨는 선의 상을 확인하자.

HOT상(R,S,T중 임의의 상)에서 뜨고 N상에서 적게 뜬다면 두 상을 바꾸자 N상은 접지라인과 연결되어 있어 HOT상일 때 보다 절연저항에 강하다.

임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나 임시조치이고 시간 가용시 누전점을 탐색 제거 해야 한다.

(HOT상과 N상의 구별법은..... 메거 ACV를 이용해서 측정시 0V 로 뜨는 곳이 N상이다)


다음은 전등라인에서 누전이 떳을때는

전등라인에서는 절대 상을 侮市� 안된다.

전등은 스위치에 반듯이 HOT상이 들어가고 전등에 N상이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되있다면 안정기등을 갈때 스위치를 OFF 해도 HOT상이 전등으로 바로 가기때문에 감전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고

가끔 형광등이 꺼졌는데도 방전현상이 강한곳을 확인해보면 HOT상이 등으로 바로간 경우가 많다. 참고하시라

전등라인에 누전이 뜨고 그 부하의 스위치가 여러개 있다면 스위치를 분리하자

분리한 스위치안을 보면 HOT상은 컴온이 잡혀있고 각 등회로의 선이 한선씩 와있을 것이다.

그 선상에서 누전을 찾아 누전띄는 부위를 빼고 스위치에 연결 불을 켜 봄으로써 누전위치를 알 수 있다.

그후 시간 가용시 각 등을 분해하여 안정기, 복스 순으로 누전을 확인하면 된다.


스위치가 하나인 실의 전등은 하나 하나 보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됨으로 배선의 이동을 점검구를 통해 보던가,

보기 어려울시는 중간이라고 생각되는 전등을 분해하여 중간에서 전선을 분해하여 전등회로를 반으로 나눈다.

그 후 누전이 확인되면 전단에 누전이 뜨는 것이고 확인 되지 않으면 후단에 누전이 뜨는 것이다.

그후 다시 반을 반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누전부위를 찾을수 있다.

다음은 플루트 배전반에 대해 설명해보자

3극 전극봉과 플루트 스위치를 이용하여 구성된 배수/급수 회로는 어디에 가나 볼수 있다.

회로를 볼때는 우선 차단기의 3상과 전자접촉기의 3상을 지나 모터로 가는 주회로에서는 모터의 절연저항을 살펴보는 것외의 큰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다.

참고로 전자접촉기가 OFF일 때 점검을 할 것임으로 전원차단없이 바로 절연저항을 확인해보면 된다.

허나 한상이 절연저항이 않좋을 시가 있는데 정말 안좋은 것인지 아니면 3상중 한상에서 따온 제어전원이

돌아 들어와 절연저항이 않좋은 것처럼 보이는 것인지 주의 해야 한다.(여기서도 메거로 절연저항을 측정하다가 의심가면 바로ACV로 놓고 찍어보면 되겠다)


그후 시야에서 주회로를 보지말고 HOT상 한상과 N상을 이용한 제어회로를 보자

우선 플루트 스위치, 플루트 스위치를 베이스에서 빼보면 상단의 네 개의 터미널이 순서대로 3,4,5,6이고 아래가 2,1,8,7이다.

5번과 6번에 전원이 연결된다. 바로 들어오지 않고 보통 8핀릴레이를 써서 자기유지를 하는데 전원은 그 선은 8핀릴레이의 상부 4단자중

최상단자 1곳(a접점, 공통은 최하부 단자)에서 온 것을 확인할수 있을 것이다.


플루트 스위치의 이상여부를 알고자 한다면 IV전선을 이용 베이스에서 임의로 단자를 붙여봐주면 된다.

즉 급수판넬이라면 4번(공통)과 2번(B접점), 반대로 배수판넬이라면 4번과 3번(A접점을)

베이스의 단자가 아닌 동그랗게 난 8개 구멍에서 자리를 찾아 꼽아 보자

레벨에 이상이 없이 플루트가 이상이 있었다면 정상적으로 동작 할 것이다.
( 단 급수 배수 상관없이 E2, E3를 콤온 잡은 상태에서)


플루트 스위치에 이상이 없다면 레벨을 보자 레벨은 E1, E2, E3가 있는데 짧은 순으로 1,2,3 이다.

E3는 항상 물에 잠겨있고 급수시 E2까지 물이 내려오면 급수시작 E1에 오면 급수 정지,

배수시는 E1에 오면 배수시작 E2에 오면 정지이다.


따라서 현장 레벨의 상부 카바를 벗기고 IV선이나 가위를 이용 두 단자를 콤온 잡아서 운전되는지 정지하는지 확인해 보면 레벨의 이상유무를 알수 있다.


그 외 자주 일어나는 고장의 원인은

레벨끼리 서로 접촉될 때

레벨봉이 봉단자에 접촉이 불량할 때

레벨봉이 오염됬을 때 등이다.


기타 마트나 상가에서 많이 보는 냉동기에 대해 약간 설명하자면

냉동기의 핵심은 콤프레샤다 냉동기의 상부나 하부에 위치하거나 외부 실외기 안에 위치한 철재 까만 공처럼 생겼는데 그 안에 압축기가 있다.

냉매를 압축해서 기체였던 냉매를 액체로 만든다. 물을 불로 끓일때와 반대로 열을 스스로 내보낸다.

그 액을 증발기로 보낸다.(그 관의 구분은 만져보면 뜨거우며 그 관이 고압측 관이다.)

증발기에서는 액체였던 냉매가 기체가 된다. 물을 끓일때처럼 기체로 될라면 열이 필요하고 주변에서 그 열을 뺏어 온다. (그러면서 시원해지는 것이다.)

그 오는 관은 차갑고 살얼음이 껴있다.( 그 관이 저압측 관이다.)


즉 콤프레샤가 핵심인데 이것들은 거의다 공랭식이다.

따라서 필터에 먼지가 많으면 냉동효율이 떨어진다.

필터를 청소하자

그 후 증발기 쪽을 보자 (보통 쇼케이스 경우 진열장 맨 아래바닥 판을 열면 방열판처럼 되어 있다.)

냉동효율이 떨어지자 사용자분이 계속 온도를 내리면 냉동(혹은 냉장)과 제상(증발기의 낀 성에를 없애는 것)을 반복하면서

움직이는 냉동기기가 제상을 못해 얼음이 과하게 낀 경우가 있다.

그때는 냉매가 열을 받지 못해 기화를 못하고 냉동효율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그때는 온수나 온풍으로 증발기의 얼음을 제거하자


냉매가 많은 경우

냉장,냉동고를 겨울에 설치하셨다면 냉매를 과하게 넣은 경우가 있다. 이는 여름에 콤프레샤 저압측에 얼음이 과하게 끼어 오히려 냉동효율이 떨어진다.

냉동업자를 통해 적정량의 가스를 빼내시도록 유도하면 된다.




p.s 너무 내용이 방대해 지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영선부분이나 기계설비부분 기타부분등 시설관리에서 전기의 주로 또 기타관리의 부로써

임무가 너무 방대한것 같네요

지금까지 제가 현장에서 체득한것 온오프라인으로 체득한것을 시행해본것 등

제의 경험을 토대로 기술해 보고 있는데

뭐 쓰고 보니 글이 거창하긴 하네요

이번주 운좋게 내근이 이틀째라 두번째 글을 빨리 썻네요

눈여겨 보시는 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시간될때 또 생각을 정리해서 올려 보겟습니다.



모두들 내공향상 하셔서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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