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전기인으로 시설에서 살아남기 마스터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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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howgoo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32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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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일 배우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등을 따야 이 마스터 플랜은 완성된다.

허나 기사,산업기사 취득전 경력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그 경력동안에 자신의 내공을 쌓아놔야만 한다.


1-1 수변전설비

우선 수변전설비의 안전점검과 미진한 부분의 보완을 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대부분 약식수전의 설비가 많은데 그를 중점으로 얘기 하자면


한전 인입케이블 > ASS > PF > LA > MOF > COS > TR > 메인차단기 > MCCB반 > 각부하

이런 계통으로 수전설비를 꾸미게 된다.


우선 계통에 정전이 됬다고 하자.

그렇다면 무었을 먼저 하겟는가?

발전기가 있다면 발전기 가동과 ATS 전환을 확인하고

발전기가 없다면

PF나 COS가 결상되지는 않았는지, 한전 COS의 탈락도 있기때문에 한전계량기에 각 상전압이 어떻게 뜨는지 확인하고

(발전기가 있다고 해도 확인해야 한다)


결상일때는

우선 결상계전 능력이 없는 (결상이라는 의미를 모르신다면 찾아보시길)3상 부하의 보호를 위해 ASS를 내리고

설치류나 조류등의 침입으로 인한것인지, 부하중에 누전이 심하게 되는 곳은 없는지, 메거를 사용해 확인한다


결상이 아니라면

한전운영실에 연락을 할것이다. (본인 위치의 한전운영실 번호는 알고 있는 것이 좋다)

한전에 본인 주소 지역의 정전여부를 확인한 후에 정전이라면 발전기를 주시하며 한전전원의 복구를 기다리면 되고


PF나 COS가 탈락됬다면

PF는 한류형(옥내), 비한류형(옥외)가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PF자체를 빼서 갈아껴 넣어야 하고
(이때 ASS의 오동작을 방지하기 위해, ASS 구동 BAT를 빼고 전원을 OFF로 해놓아야 한다)


COS는 내부 휴즈를 교체하면 된다.


그후 재 투입한후 ASS를 투입하여 각 상전압을 확인하면 된다.

각 상전압은 이상이 없는데 계량기가 경보를 계속 울릴시가 있다 이것은 결상되며 MOF가 나가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인데

한전고압계기반에 신고하면 된다.(고압계기반 연락처도 알아두면 좋다)

이제 모두 복구가 끝났다면 TR내부의 문제일수 있으므로 날짜를 잡아 단전 검사를 해보자

TR을 검사하는 방법은 절연내력 시험기나 산가측정기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시설관리자는 1000V 메거로 절연측정정도만 할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우선 ASS(설비에 따라 LBS나 인터럽터SW인곳도 있겠다)를 내린후 방전되기를 기다린다.

검전기로 방전이 된것을 확인후에 COS를 내린다.(DS봉으로)

그후 TR 접지를 푼다.(접지를 풀지 않으면 접지단자함내에서 전원이 돌아나와 절연저항값은 계속 0이다)

그후 1차와 2차, 2차와 외함으로 절연저항을 측정하면 된다.

평상시는 어떤게 관리하는가?

우선 ASS 구동BAT전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자 (기준치24V)

전기선임하면서 ASS 콘트롤박스를 열어 BAT전압 한번 측정해본적이 없다면 반성하자

계량기에서 월 피크부하를 확인하고 (보통 17번이나, 19번)

본인건물의 배율을 곱해 피크치를 확인하자

피크치는 7,8,9월중 최고와 12,1,2월중 최고를 비교 더 높은것을 피크로 잡아 12개월 동안 기본요금으로 상정한다.
(7,8,9만 적용하다가 겨울부하가 커져서 지금은 12,1,2까지 한다)

따라서 피크관리만 잘해도 1년 동안 내내 많은 금액을 아낄수 있다.

그리고 역률을 주기적으로 봐야한다.

역률은 보통 19번이나 21번 인데, 21번 인경우는 당월 역률이 아니라 15분전 역률이므로 고객번호로 한전스마트 그리드에 로그인하여

역률을 보아야 한다.

올 3월부터 지상뿐만 아니라 야간 진상역률에도 과금을 하고 있다.

타이머를 기동으로 콘덴서를 투입해제토록 꾸며놓으면 좋다.

(생각보다 간단하다)

그다음은 접지 단자함을 확인하자.

접지단자함의 누설전류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자 기준치는 상전류의 1/2000 이하면 정상이다.

그 이상이 나온다면, 이것이 유도인지 확인하고 유도가 아니라면 콤봉되있는 것을 풀어 어느쪽에서 나오는지 확인하자

부하측에서 나온다면 전기공사시 N상을 접지에 잘못 물려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니 ELD를 확인하여 어느 쪽인지 확인하자

ELD에서 경보가 울려도 그넘이 어떤 회로인지 못찾는 기사도 많다. ZCT 조작선로에 보면 번호가 튜브에 적혀있다.

그후 PF와 COS의 부착상태와 이상소음, 냄새, 유입TR이라면 누유, 호흡기 색깔(흑색도래전 바꿔야 한다), LA가 터지진 않앗는지 등등을 유관점검하면 되겟다)

그후 각 상의 전압을 확인하자 380/220이 당연히 나올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전측에서 부하가 부족할시 상전압을 낮추기도 하고 인입선로의 차이에 따라 전압의 차이도 있다.

WTO에 가입된 모든 나라는 - 5의 전압에서도 모든 전기기기가 정상 작동하도록 제작하는것이 의무이다 따라서 - 5안에 들어오는 전압이 공급되야하고

다를경우는 변압기 탭조정을 해야한다.



p.s

마스터플랜을 적으려고 햇는데

-,.- 적다보니 이것을 설명하고 넘어 가야 갈것같아 말이 길어졌습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이 수변전설비에서 전기시설관리자가 해야하는 직무임에도 전혀 이루어지지도 않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 오지랖에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기술해 보앗습니다.

다음에 시간가용될때 이어서 기술해 보겟습니다.

태풍이 온다네요 모두들 몸건강히 안전하게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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