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생각해볼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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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6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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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기계 , 소방 , 영선 등등 다 같이 힘들고 어려운 직업입니다.

경력이 20년 이어도 일 잘 모를수도 있고 , 잘할수도 있고

자신의 몸에 잘 맞는 옷을 입는다면 맵시도 나고 멋도 있겠지만.

서로의 삶의 방식이 다르기에 1부터 100 중

1만 신경쓰는 시설인 30만 신경쓰는 시설인 50 ... 70 ... 100....

여러 종류의 각자의 삶이 존재 하겠지요... 100을 신경쓰는 시설인이 1만 신경쓰는 시설인 만나면

화가 많이 나겠지만 1만 신경쓰는 시설인이 100을 신경쓰는 시설인 보다 실력이 뒤쳐지지 않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일을 알아도 안하는 분들도 많고 ...

인생의 나의 40세를 기준으로 대부분 40세를 넘기면 삶의 꿈과 희망을 놓고 그냥 살던데로

살아갈수 밖에 없는 현실을 아는 분들은 그냥 저냥 하루하루 그냥 때우는 식으로 사는걸

젊은이들이 이해를 해줘야 합니다. 의욕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은 그것을 받아 들일수 있는

분들에게 요구하시고 , 서로 쥐어 뜯어 먹지 말고 , 성숙한 시설인 생활를 하도록 합시다.

어차피 변하는건 없습니다. 시설인 1인이 거대한 강물의 흐름을 바꿀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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