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동탄 어디서 구인광고 나오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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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chana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10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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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정입니다

이렇게만 써도 대충 분위기 아실겁니다

아마 조만간 주임이나 해서 모집공고 나갈거 같은데요, 왠만하면 다른데 찾으세요

저 일주일 동안 집에 2번 들어갔읍니다.........

일이 힘든것이야 스트레스를 적게 些嗤, 당일 업무 오더 받고, 점심때 잠시 내려오니

오늘 머했냐 이러더군요 ^^

자기 입으로 지시 해놓고 머했냐 물으니....... 하여간 머 하고 왔다 대답을 하니

그러더군요,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혼자 일하냐 왜 ? 기사들 시켜라 이러더군요 ^^

아니 나도 시설바닥에서 10년 정도 굴려먹고 있는데 그거 말못하고 하겠읍니까

나참 설명하기 힘드네요 ^^

어제 하도 빡쳐서 말까지 하고 만다고 그랬네요

인사관리는 위에서 정리를 해줘야지, 시키는거 잘한다고 두 명정도의 기사만 휴일도 반납시키고

2틀 철야작업을 시키지를 않나, 그 작업끝내고 하루 있다가 또 아침 7시부터 작업을 해라 이러니 원

다같이 붙으면 하루에도 가능한 일을 위에서 그렇게 2년 동안 길을 들여놓고 나서

이제 새로 들어온 주임한테 그러니 ^^ 참 지금 답을 못찾겠읍니다 솔직히

이거 머 기사로 가서 양변기옆에서 놀 레벨은 아닌거 같고 이젠, 못가도 주임은 달아야 되는거 같은데 ^^:::

어디 겁나서 타이틀 달고 다니겠나 싶네요 ^^:

혹시 여기서 모집공고 보시고 가실 맘이 생기시면

저한테 댓글을 달아주세요

제가 처신할수 있는 방법과, 대충이라도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릴까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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