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에 있는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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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충무로에 있는 극장에 잘못 들어가 제대로 쓰고 나왔을 때보다
3주정도의 짧은 기간에 아직도 분이 안풀릴 만큼 화병가지고 나왔습니다
내가 그자리에서 사직서쓰고 직장 그만둔 게, 처음있는 일입니다
직장도 안알아보고 나와서 오늘부터 무급휴가중입니다
느낌에 그곳 소장님은 괜찮은 분 같고, 과장님도 인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시설에 희안한 종자들 즐비한 걸 잘 아시겠지만, 그다음부터가 문제인 데요
딱 어디라고 거론하지는 못합니다만, 수전용량이 아주 큽니다
여기 가실 분이 있다면, 꼭 과장님 다음의 직급을 받아내시기 바래요
아니면, 말그대로 선임 건 기사입니다, 기사들 하는 거 다해야 하며, 애들이
나이 많다고 양보나 예의를 차리지 않으니, 나이가 20대에서 30대 초여야 좋습니다
나는 며칠새에 울화가 터졌답니다
한 일년 조용한 곳에 있으면서 시험하나 끝내려다가,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여기서 스트레스 받으니, 집에 가서 아내한테 화내게 되더라구요
월급 200 주면서, 어찌 기사하고 똑같이 굴리고, 대접도 안할 생각을 하는 지..
일은 없고, 아주 단순 작업들로, 경력자니 기술자니 논할 필요가 없는 업무고요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일을 안하고 등등의 내게 상투적인 험담들이 나왔답니다
하다못해 쓰레기 치우는 것부터 바닥쓰는 것까지 이건 동생도 아니고, 조카뻘 기사하고
다했습니다, 내가 과장, 계장, 대리.. 직급 안해본게 없는 사람으로 눈치가 빠르거든요
소장님하고 일하기로 한다음 바로 수변전실로 내려가 직원들과 담화를 안한 제 실수가
가장 큰 건 압니다
그래서, 이상한 직원이 보이면, 그 직원보다 높은 직급조건을 걸었어야 했죠
속된 말로 X바가지 뒤집어 쓴 기분입니다 지금
제가 그런 곳에 잘 알아보지도 않고 들어간 게 제일 큰 잘못임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이 할 일없이 시간보내고 딴 짓거리할 때, 돈이 없어 직장생활하면서
지하철에서 책보면서, 수첩들을 딴 사람에게 나이나 직급을 떠나 기본적인 건 지켜줘야죠
한번은 공조실 여기저기 옮겨가며 청소하는 데, 20대 기사는 전기실에서 놀고, 나와
다른 30후반 기사가 나가서 공조실 기계 바닥 및 먼지청소를 해주기도 했어요
내가 거기 놀러간 거 아니고, 일 덜하려는 마음으로 간 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하지만, 봅시다, 예를 들어 아파트라 치면 나는 과장급이고, 특히나 공사의 임대 아파트라면,
그런 일들은 외주업자 감독한다고 왔다갔다로 끝..
텃세에 따돌림이나 시키고, 그렇게 아니꼬운지?
도대체 무슨 핑계가 있는 건가? 내가 직급 대접을 안해줬나, 작업을 안하고 빠졌나?
누군가 전기기사 준비하나 보던 데, 그렇게 접근하면, 1-2년 헤메다가 난 안되는 구나하고
포기할 게 될 게 눈에 보이더이다
나하고 잘 지내서 자신들이 얻어갈 이익이 훨씬 큰 데도 그런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니..
어제 집에와서 이력서를 좀 보내놨는 데,
연락 온 건 3000-3200 준다는 한곳이더군요
차로 접근해야 하는 외진 곳이지만, 기름값빼도 앞전에 비하면 월 50은 차이날 거고요
내가 아파트 관리소장 하려고 시험준비하는 게, 인성이 안된 소장들에게 자꾸 스트레스
받는 것 때문인 건 데, 이번에 간과했다가 크게 당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분통이 터져서, 또 여러분들 주의하시라고 썼습니다
3주정도의 짧은 기간에 아직도 분이 안풀릴 만큼 화병가지고 나왔습니다
내가 그자리에서 사직서쓰고 직장 그만둔 게, 처음있는 일입니다
직장도 안알아보고 나와서 오늘부터 무급휴가중입니다
느낌에 그곳 소장님은 괜찮은 분 같고, 과장님도 인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시설에 희안한 종자들 즐비한 걸 잘 아시겠지만, 그다음부터가 문제인 데요
딱 어디라고 거론하지는 못합니다만, 수전용량이 아주 큽니다
여기 가실 분이 있다면, 꼭 과장님 다음의 직급을 받아내시기 바래요
아니면, 말그대로 선임 건 기사입니다, 기사들 하는 거 다해야 하며, 애들이
나이 많다고 양보나 예의를 차리지 않으니, 나이가 20대에서 30대 초여야 좋습니다
나는 며칠새에 울화가 터졌답니다
한 일년 조용한 곳에 있으면서 시험하나 끝내려다가, 피해가 말도 못합니다
여기서 스트레스 받으니, 집에 가서 아내한테 화내게 되더라구요
월급 200 주면서, 어찌 기사하고 똑같이 굴리고, 대접도 안할 생각을 하는 지..
일은 없고, 아주 단순 작업들로, 경력자니 기술자니 논할 필요가 없는 업무고요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일을 안하고 등등의 내게 상투적인 험담들이 나왔답니다
하다못해 쓰레기 치우는 것부터 바닥쓰는 것까지 이건 동생도 아니고, 조카뻘 기사하고
다했습니다, 내가 과장, 계장, 대리.. 직급 안해본게 없는 사람으로 눈치가 빠르거든요
소장님하고 일하기로 한다음 바로 수변전실로 내려가 직원들과 담화를 안한 제 실수가
가장 큰 건 압니다
그래서, 이상한 직원이 보이면, 그 직원보다 높은 직급조건을 걸었어야 했죠
속된 말로 X바가지 뒤집어 쓴 기분입니다 지금
제가 그런 곳에 잘 알아보지도 않고 들어간 게 제일 큰 잘못임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자신들이 할 일없이 시간보내고 딴 짓거리할 때, 돈이 없어 직장생활하면서
지하철에서 책보면서, 수첩들을 딴 사람에게 나이나 직급을 떠나 기본적인 건 지켜줘야죠
한번은 공조실 여기저기 옮겨가며 청소하는 데, 20대 기사는 전기실에서 놀고, 나와
다른 30후반 기사가 나가서 공조실 기계 바닥 및 먼지청소를 해주기도 했어요
내가 거기 놀러간 거 아니고, 일 덜하려는 마음으로 간 것도 아니란 말입니다
하지만, 봅시다, 예를 들어 아파트라 치면 나는 과장급이고, 특히나 공사의 임대 아파트라면,
그런 일들은 외주업자 감독한다고 왔다갔다로 끝..
텃세에 따돌림이나 시키고, 그렇게 아니꼬운지?
도대체 무슨 핑계가 있는 건가? 내가 직급 대접을 안해줬나, 작업을 안하고 빠졌나?
누군가 전기기사 준비하나 보던 데, 그렇게 접근하면, 1-2년 헤메다가 난 안되는 구나하고
포기할 게 될 게 눈에 보이더이다
나하고 잘 지내서 자신들이 얻어갈 이익이 훨씬 큰 데도 그런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니..
어제 집에와서 이력서를 좀 보내놨는 데,
연락 온 건 3000-3200 준다는 한곳이더군요
차로 접근해야 하는 외진 곳이지만, 기름값빼도 앞전에 비하면 월 50은 차이날 거고요
내가 아파트 관리소장 하려고 시험준비하는 게, 인성이 안된 소장들에게 자꾸 스트레스
받는 것 때문인 건 데, 이번에 간과했다가 크게 당하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분통이 터져서, 또 여러분들 주의하시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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