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정적이들 신데 좋은글이 있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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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대학 졸업후인 10년전 사회 첫출발을 영등포구에 용역업체에서 일했는데 그땐 75만원 받으며 밥도 싸갔었는데...
그렇게 몇개월 일하다가 모은돈 하나도 없이 구미에 있는 LG전자에 입사하고 나니 정말 용억업체랑 대기업 정규직이랑 천지차이라는걸 느끼네요..
지방근무의 외로움으로 1년만에 퇴직하고 신촌에 있는 연세대학교병원 정규직 전기기술직에 입사한게 생각이납니다.
대우는 간호사와 동급이었고 일반대기업이랑 급여와 복지후생이 비슷했습니다. 하는업무는 역시 같구여..
입사해서 안것인데.... 정말 정규직 들어오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했습니다.
잘다니다가 너무 일도 단순하고 흥미를 잃어서 기술적인 면을 배우고 싶어서 연세대병원을 퇴사하고 현재는 우리나라에서 2위인 철강회사에서 일합니다.
정말 매일 매일 공부하네요.... PLC 와 터치스크린은 기본이고
DCS가 너무나 복잡하네요 모든회로가 대형거미줄처럼 되어있어서...
역시 공장일이 제일 할게 많더군여...
시설일....... 전기 기계 보일러 배우신분들은 다들 오시는걸로 압니다만..
그 무리중에 어떤 놈은 공부해서 자리잡은반면에 어떤놈은 신세한탄만합니다.
그 둘의 차이가 가장 큽니다.
제 친구 용산전쟁기념관에서 2년넘게 용역직으로 일하다 경기도 지방 공무원 100:1 경쟁률 뚫고 2004년에 최종합격한 친구있습니다.
두명 뽑는데 200명넘게 지원해서 자기가 1등으로 합격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보다 더 공무원 되기 힘들었던 시기 였구여..
그 친구 공고 전기과 나왔고 2년동안 용역직하면서 경력인정받아 전기기사 공사기사 취득했고 그 뒤로 자격증 안따더라구여..
오로지 공무원 공부만 했습니다.
그 친구 교대 근무특성상 월급 100만원 받고 학원도 못다니고 그 돈으로 차비하고 밥값하고 용돈쓰고 동영상 강의 들었어요..
지금 작년까지는 기흥구청에 있다가 올해는 용인시청에서 발령받아 진급해서 현재 7급으로 책상에 앉아서 근무하네요..
자기자리있고 컴터있고 따스한 난방나오고...... 정년60보장에 와이프도 거기서 만나서 둘이 결혼해 정말 인생역전했c..
정말 일하면서 꿈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자신의 레벨을 업그레이드 시켜야하는게 기술직이더군여..
대학졸업한 후에 자격증 하나밖에 없었는데 목표를 세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니
작년에 기능장까지 추가합격해서 기술사 빼고는 다 있습니다.
자격증이 사법시험도 아니고 과년도에서 다 나오는데 왜 안땁니까?
손만 뻗으면 원하는걸 가질수 있는데 왜 손을 안뻗으시나요..
시설일 신세한탄에 나이만 들어가고... 바뀌는건 없고 다른 시설일 가봐야 그놈이 그놈이고..
자신이 변해서 사람대접받는 분위기 좋은곳으로 가시면 되잖아요..
새해에는 꼭 목표를 정하시고 손을 뻗으세요..
생각해보면 다녔던 직장중에 가장 재미있던 일터가 병원에서 일할때가 간호사 아가씨랑 친해지고 잼있었던 기억이납니다.
현재는 철강회사라 남자들만 7천명이 득실득실하네요 ...
저두 시설용역이었고 제 친구도 시설용역이었고 서로 노력하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꼭 노력하시고 새해에는 목표를 정하시고 허송세월보내지마세요... 시간 금방 갑니다.
한번뿐인 인생 한번 바꿔보세요..
그리고 밑에 글 올려주신 aaasss5 분처럼 고등학교 졸업하시고 기능사 부터 해서 대입검정고시 및 고급수첩 에 지금은
기술사를 준비하시고 대기업 시설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처럼 확고한 목표와 긍정적인 마인드 로 생활하시면 못할것 업습니다. 지금 연봉 5천 받으신다네요. 훌륭 하십니다.
그렇게 몇개월 일하다가 모은돈 하나도 없이 구미에 있는 LG전자에 입사하고 나니 정말 용억업체랑 대기업 정규직이랑 천지차이라는걸 느끼네요..
지방근무의 외로움으로 1년만에 퇴직하고 신촌에 있는 연세대학교병원 정규직 전기기술직에 입사한게 생각이납니다.
대우는 간호사와 동급이었고 일반대기업이랑 급여와 복지후생이 비슷했습니다. 하는업무는 역시 같구여..
입사해서 안것인데.... 정말 정규직 들어오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했습니다.
잘다니다가 너무 일도 단순하고 흥미를 잃어서 기술적인 면을 배우고 싶어서 연세대병원을 퇴사하고 현재는 우리나라에서 2위인 철강회사에서 일합니다.
정말 매일 매일 공부하네요.... PLC 와 터치스크린은 기본이고
DCS가 너무나 복잡하네요 모든회로가 대형거미줄처럼 되어있어서...
역시 공장일이 제일 할게 많더군여...
시설일....... 전기 기계 보일러 배우신분들은 다들 오시는걸로 압니다만..
그 무리중에 어떤 놈은 공부해서 자리잡은반면에 어떤놈은 신세한탄만합니다.
그 둘의 차이가 가장 큽니다.
제 친구 용산전쟁기념관에서 2년넘게 용역직으로 일하다 경기도 지방 공무원 100:1 경쟁률 뚫고 2004년에 최종합격한 친구있습니다.
두명 뽑는데 200명넘게 지원해서 자기가 1등으로 합격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보다 더 공무원 되기 힘들었던 시기 였구여..
그 친구 공고 전기과 나왔고 2년동안 용역직하면서 경력인정받아 전기기사 공사기사 취득했고 그 뒤로 자격증 안따더라구여..
오로지 공무원 공부만 했습니다.
그 친구 교대 근무특성상 월급 100만원 받고 학원도 못다니고 그 돈으로 차비하고 밥값하고 용돈쓰고 동영상 강의 들었어요..
지금 작년까지는 기흥구청에 있다가 올해는 용인시청에서 발령받아 진급해서 현재 7급으로 책상에 앉아서 근무하네요..
자기자리있고 컴터있고 따스한 난방나오고...... 정년60보장에 와이프도 거기서 만나서 둘이 결혼해 정말 인생역전했c..
정말 일하면서 꿈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자신의 레벨을 업그레이드 시켜야하는게 기술직이더군여..
대학졸업한 후에 자격증 하나밖에 없었는데 목표를 세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니
작년에 기능장까지 추가합격해서 기술사 빼고는 다 있습니다.
자격증이 사법시험도 아니고 과년도에서 다 나오는데 왜 안땁니까?
손만 뻗으면 원하는걸 가질수 있는데 왜 손을 안뻗으시나요..
시설일 신세한탄에 나이만 들어가고... 바뀌는건 없고 다른 시설일 가봐야 그놈이 그놈이고..
자신이 변해서 사람대접받는 분위기 좋은곳으로 가시면 되잖아요..
새해에는 꼭 목표를 정하시고 손을 뻗으세요..
생각해보면 다녔던 직장중에 가장 재미있던 일터가 병원에서 일할때가 간호사 아가씨랑 친해지고 잼있었던 기억이납니다.
현재는 철강회사라 남자들만 7천명이 득실득실하네요 ...
저두 시설용역이었고 제 친구도 시설용역이었고 서로 노력하면 됩니다.
여러분들도 꼭 노력하시고 새해에는 목표를 정하시고 허송세월보내지마세요... 시간 금방 갑니다.
한번뿐인 인생 한번 바꿔보세요..
그리고 밑에 글 올려주신 aaasss5 분처럼 고등학교 졸업하시고 기능사 부터 해서 대입검정고시 및 고급수첩 에 지금은
기술사를 준비하시고 대기업 시설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처럼 확고한 목표와 긍정적인 마인드 로 생활하시면 못할것 업습니다. 지금 연봉 5천 받으신다네요. 훌륭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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