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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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ingkuk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3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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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격일제 월 17X 만원 작년 3월부터 지금껏 계속 사람을 모집중이다.

대부분 하루 일하고 나간다.

그래서 궁여지책 으로 나온 생각이 싱싱한 알바생 절믄이 채용 것도 무려 월120~130

싼가격으로 그러나 역시 현실은 냉정하다.

보름하고 월급날 튀어버린다. 역시 알바는 알바인가.

김교촌 씨도 사망했는데 나도 여태싸인 울분을 여기다 폭로하고 피바다 만들고싶지만

아 그러기엔 이제 정말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고 옛날에도 악랄하게 폭로도 했지만 바뀌지도 않는다.

나도 이젠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다다음달이 퇴직금 나오는달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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