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정규직 전환에 대한 부연설명 및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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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관공서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청소, 미화직은 2013년 01월 01 일 날짜로 일단 전원 무기계약직으로,
2014년 01월01일자로 운전, 시설, 미화, 청소 기타 계약직을 정규공무원으로
전환예정입니다..
미화 아주머니들은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대략 25~30 퍼센트 급여인상과 퇴직금
별도 정년 65세로 전환이 되었습니다만
시설.운전,기타는 2014년 부터 전환됩니다. (현재는 청소,미화만 전환되었슴)
그리고 지금까지 관공서에서 일하는 용역사 직원들은 퇴직금이 없이 급여에
포함시켜서 받아왔습니다만
(肉だ墩 자체를 11개월로 제한을 해서 입찰! 대부분이~~~~
그래서 1년단위로 용역사가 3번 바뀌었습니다 현재3년차 3번째 용역사와
어제 재계약했슴 )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굳은 의지와 정책에 의해 금번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내용이 자세하게 27장 분량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조치로 관공서에 근무하는 시설직 누가 그만두려고 하겠습니까?
자리가 안나올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만약에 용역사라도 서울시 (반드시 서울시!) 관공서 시설직 자리가 나오면
무슨수를 쓰더라도 들어가시길 바랍니다...현재 격일제로 퇴직금포함
230만원 받고 있는데 전환되면 대략 25 ~ 30 퍼센트 급여인상과 군제대 3호봉,,그리고
사회경력과 현재 자사 관공서 근속년수 모두 인정해준답니다
(즉 군제대 호봉 3호 사회경력 MAX 7~10년 자사근속경력 =
약간의 임금차등 적용=
같이 근속하고 있었어도 전환 시 전 직장 경력증명서 및 자격증 제출)
그리고 각종 수당은 별도 이므로 격일제 하면 급여가 상상이상 입니다...
현재 같이 근무하는 근속 20년차 청원경찰 월급이 휴일근무수당,
체력단련비, 가족수당 및 부양가족 수당 연장근로수당 등등~~~합산해서
월 500여 만원 되고 연말성과급 인센티브 와 보너스 나오는달에는
800 ~ 1000여만원 됩니다.
짐작이 가시죠?
물론 근속년수가 오래되긴했죠! 매년 3.5 ~ 4 퍼센트씩 꾸준히 20년 하면
웬만한 기업의 차,부장급 급여입니다....
12월 말에 청경 한분이 정년퇴직하셨는데 근속년수가 23년 하셨고 저것
보다 더 받으셨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안더라고요!
하지만 용역으로 바꾸기 전 인계인수 해주던 기능8급 기계,전기원
근속 20년차가 매월급여가470만원 이었고 성과급, 보너스타면 800 ~ 1000만원
찍은 봉급표가 정말로 용역으로 바턴타치 한 후 제가투입되고나서 책상서랍
정리하다가 있었습니다
그당시에 그양반들 인수인계해주면서 월급을 제게 물어보길래 퇴직금포함해서
월230만원이라니까 웃더라고요....그거받아서 생활이 가능하냐고!!!!
휴우~~~~~~~~~~~
기관반장이 7급에 보일러 기능장, 방화관리1급 수첩 가지고 있었는데
그분은 더 받으셨겠죠?
저는 그나마 230만원도 다행으로 여겼는데 정말 기계쪽 6종셋트에
(수첩은 절대 없음 산업공단에서 받은 정품임.)
소방설비기사(기계) 있어도 이꼴이니 정말 기계파트는 아닌것 같네요...
기능직 공무원은 전기기능사나 전기기사나 기계기능사나, 기능장이나
원하는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출발하는 급여는 비슷하더군요..
관공서는 주 5일제가 원칙이나 시설직은 격일제 나 3교대 가 주를 이루므로
휴일근무 와 연장근무수당 처리 시에 급여가 대폭 상승하리라 예상됩니다
기존에 근무하던 기능직 8급 기계원,전기원은 근속년수가 20년 가까운데
평상 시 급여가 470만원, 보너스 와 인센티브 적용 시 800~ 1000만원 씩
가져갔습니다...그사람들은 집 가까운데로 전보배치 받아서 편하게
정년퇴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원경찰 퇴직 시 6개월 동안 급여를 지급,
일반직,기능직 퇴직 시 12개월 동안 급여를 지급합니다
거기에다가 적립한 공무원 연금 죽을때까지 나옵니다
상위자격증 가지고 있으면 진급이 동기보다는 좀 빠르다고 하네요
나머지는 근속년수로 돈받으니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만은
기능직 공무원이 나 시설관리공단에 들어가기에도 너무 힘들군요
3년 가까이 시설관리공단, 기능직공무원 등등 도전을 5~6군데 해봤는데
원하는 스펙에 경력이 차고 넘쳐도 나이가 40초반 이라서 잘안되는것
같아요.
공무원이나 시설관리공단은 자격증, 경력보다는 해당부서의 장보다
나이가 많으면 절대로 뽑아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군제대 3년 , 사회경력 4~5년 인정해줘서 토탈경력이
MAX 7 ~ 8년 입니다, 그래서 입사한 직원들도 본인들의 호봉과 급여를
말하지 않는답니다.. 이유는 2년전에 입사하여도 말호로 출발 한 사람이
있을것이고, 경력을 3, 4년만 받은사람도 있을 것이며 MAX 7 ~ 8년 받은사람
도 있어서 호봉과 급여가 차이가 나기 때문이랍니다..
뭐 쉬~쉬~ 해도 다 알게 될 테지만 말입니다...
이건 여기서 같이 근무하다
2011년 12월 ㅅ ㅂ ㄱ ㅅ ㅅ ㄱ ㄹ ㄱ ㄷ 에 우연찮게 얻어 걸려
공단에 입사한 34살의 전기산업기사가 전해 준 확실한 정보 입니다
그리고 낙하산 정말로 있나봅니다...
지 근무하는 관공서 청사에 청원경찰 퇴직자가 몇명 있어서
신규 공개채용했는데 (체력검정, 서류검정 등등 공개채용시험 있었음)
그중에 한명은 정상적으로 채용된것 같은데 다른 한명은
타 관공서에 근무중에 이직한 사람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더라고요,,,하긴 원서모집전에 근무하시던
청경이 올 사람이 있는 투로 말 하긴 했습니다..
저도 청경에 지원하려고 원서내려다가 담당자가 안돼! 안돼!~~~~
하더군요!
지원도 못합니까? 말해봐도 돌아오는 답변은 안돼! 안돼! ~~~~~~~~
왜! 그토록 기능직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에 지원을 해도 안되는 걸까?
서류에서 조차도 패스 못하는게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내가 자격미달일까?
그런생각의 의구심이 그제야 풀리는것 같더군요...
같이 근무하는 전기과장은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 (기계,전기)
4종셋트를 가지고도 기능직 공무원 지원했는데 서류패스도 못했습니다...
도대체 기능직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 뽑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20세 초반에 공무원하는게 장땡인것 같습니다...
퇴직금이 발생되지 않는 이유와 용역사가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시켜서 주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데요
용역사가 계약을 11개월 하는게 아니고 관공서가 퇴직금 발생을 안시키려고
이런식의 편법을 씁니다
(애초에 도급금액에 퇴직금 적립금이 빠져 있습니다)
즉 용역 입찰공고를 나라장터에 2월 이나 3월에 공고내서 3월에 낙찰,계약하
면 금년 12월에 용역계약 만료시키고 다음해 2월 이나 3월에 재공고내서
다른업체가 낙찰, 같은업체가 수의계약이나 재낙찰은 절대로 없습니다.
부정방지라나 뭐래나! 그래서 낙찰된 업체도 직원들에게 신경 안씁니다.
다음번에는 무조건 나가야 하니까요!
일만 잘하고 말썽만 안나면 기성은 매월 청구하는대로 잘 나오는
나라돈이니까!
그나마 좀 양심있는 업체가 처음에 도급을 받았기에 포함시켜서
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급여가 작아진걸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이런식이니 매년 2개월 정도는 소속이 없이 붕 뜬 상태가 되는
거고요 낙찰된 업체는 12개월이 안되니 퇴직금을 지불 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다만 도급실적만 쌓는거지요
매 업체마다 1년에 3번 올까말까 합니다..전화도 안오고
업체들도 이런점을 잘 압니다, 뭐 일하는 우리야 편하지요
하지만 매년물가는 오르고 도급금액도 상향된걸 뻔히 알고있어도
월급여 인상은 없습니다
이게 문제점 입니다.
급여를 공무원 상향분 (2012년 3.5퍼센트 인가?)에
준해서 올려달라고 낙찰된 업체에 상견례 시 말해보았으나,
힘들다, 어렵다, 지금 마음에 안들면 알아서~~~~~~ 알죠?
다행히 관공서라서 그런지 초급, 중급, 고급 기능사~~
초급기사, 중급기사, 고급기사 명시해 놓았기에
급여의 최저 하한선을 정해놓고 용역사가 과도하게 편취하지 못함과 동시에
성실히 근무하는 사람을 부당하게 해고하지 못하고 가급적 고용을 승계한다는
브레이크 조항을 계약서에 명시해 놓았기에
용역사도 가져가는게 작은편 입니다...
그렇지 않고 인사권까지 다 주었으면 용역사가 어떻게 할 건지 다들
짐작이 가시겠죠?
초보기사들로 머릿수만 채워놓고 다 가져갈 겁니다!
현재 10년이상 고급기능사 2명 퇴직금 포함 2 3 0 만원,
5년이상 중급기능사 2명 퇴직금 포함 2 3 0 만원,
5년차 중급 전기기사 1명 선임걸고 퇴직금포함 2 6 5 만원
관리소장 연봉 3 8 0 0 만원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정규직 전환되면 25 퍼센트 ~ 30 퍼센트 인상 ,퇴직금별도, 정년 6 5 세,
제 수당별도 (년월차 수당 시간외수당, 휴일근로수당 등등...)라고는 말해주는데
전환이 확실히 된 청소, 미화 아줌마, 청소반장이 부러울 뿐이고 이제는
아줌마들한테도 사무실 청소부탁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주머니들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부러우면 지는거다! 라지만
전환계약서 서명하고 도장찍은 그들이 정말로 부럽습니다....
앞으로 1년을 숨죽이며 살아가겠지만은 박그네 님은 이상한쪽으로
정서를 가지고 있으므로 (일괄전환은 대규모 실업사태와 경제파국으로
치닫는다) 라고 용역사를 유지하는 기조로 말씀하시니,
지금 전환 된 미화 아주머니들이 부럽고, 정말 부러울 뿐이며
조마조마한 가슴을 부여잡고 아랫글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해서
야간당직 중에 써 봅니다..
계사년 한해에는 모든 시설인들에게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빌어보며 장문을 마칩니다
- 경력20년차 44세의 시설인 올림 -
- 추가내용 -
1월 10일자 포털에 이상하게 들리는 내용이 있어서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봤습니다...댓글이 안써지네요,,그래서 수정으로 첨부합니다.
오늘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봤습니다
1. 관공서에서 일하는 계약직 비정규 공무원들은 2013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됐슴.
2. 미화,청소담당 비정규직 (용역사에서 파견된 근로자들임)은
2013년 1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슴.
3. 통신,시설직군 비정규직 (용역사 파견근로자) 들은 2014년 1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예정.
4. 운전직군 비정규직 (용역사 파견근로자) 들은 2015년 1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예정.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후 2년 경과 시 정규직 공무원으로 재전환 예정.
저도 네이버 등 포털을 보고 도대체 무슨말인지 궁금해서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봤더니 위와 같이 설명해줍니다.....
신년초에 용역사에 도급, 파견된 미화,청소원들은 무기계약직으로 벌써
전환이 됐는데 포털의 보도에 따른다면 전환을 취소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소송이 줄을 이을 것!
이라며 반문을 하더군요,,그런 지침은 받은 바 없고 예정대로 진행 중
이랍니다....
음...포털싸이트들이 오보인것 같군요...뭐 전환되면 Very good 이고,
아니면 다른 지침이 하달 되겠죠!
청소, 미화직은 2013년 01월 01 일 날짜로 일단 전원 무기계약직으로,
2014년 01월01일자로 운전, 시설, 미화, 청소 기타 계약직을 정규공무원으로
전환예정입니다..
미화 아주머니들은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대략 25~30 퍼센트 급여인상과 퇴직금
별도 정년 65세로 전환이 되었습니다만
시설.운전,기타는 2014년 부터 전환됩니다. (현재는 청소,미화만 전환되었슴)
그리고 지금까지 관공서에서 일하는 용역사 직원들은 퇴직금이 없이 급여에
포함시켜서 받아왔습니다만
(肉だ墩 자체를 11개월로 제한을 해서 입찰! 대부분이~~~~
그래서 1년단위로 용역사가 3번 바뀌었습니다 현재3년차 3번째 용역사와
어제 재계약했슴 )
서울시 박원순 시장의 굳은 의지와 정책에 의해 금번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 내용이 자세하게 27장 분량의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 이번조치로 관공서에 근무하는 시설직 누가 그만두려고 하겠습니까?
자리가 안나올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만약에 용역사라도 서울시 (반드시 서울시!) 관공서 시설직 자리가 나오면
무슨수를 쓰더라도 들어가시길 바랍니다...현재 격일제로 퇴직금포함
230만원 받고 있는데 전환되면 대략 25 ~ 30 퍼센트 급여인상과 군제대 3호봉,,그리고
사회경력과 현재 자사 관공서 근속년수 모두 인정해준답니다
(즉 군제대 호봉 3호 사회경력 MAX 7~10년 자사근속경력 =
약간의 임금차등 적용=
같이 근속하고 있었어도 전환 시 전 직장 경력증명서 및 자격증 제출)
그리고 각종 수당은 별도 이므로 격일제 하면 급여가 상상이상 입니다...
현재 같이 근무하는 근속 20년차 청원경찰 월급이 휴일근무수당,
체력단련비, 가족수당 및 부양가족 수당 연장근로수당 등등~~~합산해서
월 500여 만원 되고 연말성과급 인센티브 와 보너스 나오는달에는
800 ~ 1000여만원 됩니다.
짐작이 가시죠?
물론 근속년수가 오래되긴했죠! 매년 3.5 ~ 4 퍼센트씩 꾸준히 20년 하면
웬만한 기업의 차,부장급 급여입니다....
12월 말에 청경 한분이 정년퇴직하셨는데 근속년수가 23년 하셨고 저것
보다 더 받으셨다고 하니 믿어지지가 안더라고요!
하지만 용역으로 바꾸기 전 인계인수 해주던 기능8급 기계,전기원
근속 20년차가 매월급여가470만원 이었고 성과급, 보너스타면 800 ~ 1000만원
찍은 봉급표가 정말로 용역으로 바턴타치 한 후 제가투입되고나서 책상서랍
정리하다가 있었습니다
그당시에 그양반들 인수인계해주면서 월급을 제게 물어보길래 퇴직금포함해서
월230만원이라니까 웃더라고요....그거받아서 생활이 가능하냐고!!!!
휴우~~~~~~~~~~~
기관반장이 7급에 보일러 기능장, 방화관리1급 수첩 가지고 있었는데
그분은 더 받으셨겠죠?
저는 그나마 230만원도 다행으로 여겼는데 정말 기계쪽 6종셋트에
(수첩은 절대 없음 산업공단에서 받은 정품임.)
소방설비기사(기계) 있어도 이꼴이니 정말 기계파트는 아닌것 같네요...
기능직 공무원은 전기기능사나 전기기사나 기계기능사나, 기능장이나
원하는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출발하는 급여는 비슷하더군요..
관공서는 주 5일제가 원칙이나 시설직은 격일제 나 3교대 가 주를 이루므로
휴일근무 와 연장근무수당 처리 시에 급여가 대폭 상승하리라 예상됩니다
기존에 근무하던 기능직 8급 기계원,전기원은 근속년수가 20년 가까운데
평상 시 급여가 470만원, 보너스 와 인센티브 적용 시 800~ 1000만원 씩
가져갔습니다...그사람들은 집 가까운데로 전보배치 받아서 편하게
정년퇴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청원경찰 퇴직 시 6개월 동안 급여를 지급,
일반직,기능직 퇴직 시 12개월 동안 급여를 지급합니다
거기에다가 적립한 공무원 연금 죽을때까지 나옵니다
상위자격증 가지고 있으면 진급이 동기보다는 좀 빠르다고 하네요
나머지는 근속년수로 돈받으니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만은
기능직 공무원이 나 시설관리공단에 들어가기에도 너무 힘들군요
3년 가까이 시설관리공단, 기능직공무원 등등 도전을 5~6군데 해봤는데
원하는 스펙에 경력이 차고 넘쳐도 나이가 40초반 이라서 잘안되는것
같아요.
공무원이나 시설관리공단은 자격증, 경력보다는 해당부서의 장보다
나이가 많으면 절대로 뽑아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군제대 3년 , 사회경력 4~5년 인정해줘서 토탈경력이
MAX 7 ~ 8년 입니다, 그래서 입사한 직원들도 본인들의 호봉과 급여를
말하지 않는답니다.. 이유는 2년전에 입사하여도 말호로 출발 한 사람이
있을것이고, 경력을 3, 4년만 받은사람도 있을 것이며 MAX 7 ~ 8년 받은사람
도 있어서 호봉과 급여가 차이가 나기 때문이랍니다..
뭐 쉬~쉬~ 해도 다 알게 될 테지만 말입니다...
이건 여기서 같이 근무하다
2011년 12월 ㅅ ㅂ ㄱ ㅅ ㅅ ㄱ ㄹ ㄱ ㄷ 에 우연찮게 얻어 걸려
공단에 입사한 34살의 전기산업기사가 전해 준 확실한 정보 입니다
그리고 낙하산 정말로 있나봅니다...
지 근무하는 관공서 청사에 청원경찰 퇴직자가 몇명 있어서
신규 공개채용했는데 (체력검정, 서류검정 등등 공개채용시험 있었음)
그중에 한명은 정상적으로 채용된것 같은데 다른 한명은
타 관공서에 근무중에 이직한 사람입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더라고요,,,하긴 원서모집전에 근무하시던
청경이 올 사람이 있는 투로 말 하긴 했습니다..
저도 청경에 지원하려고 원서내려다가 담당자가 안돼! 안돼!~~~~
하더군요!
지원도 못합니까? 말해봐도 돌아오는 답변은 안돼! 안돼! ~~~~~~~~
왜! 그토록 기능직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에 지원을 해도 안되는 걸까?
서류에서 조차도 패스 못하는게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내가 자격미달일까?
그런생각의 의구심이 그제야 풀리는것 같더군요...
같이 근무하는 전기과장은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 (기계,전기)
4종셋트를 가지고도 기능직 공무원 지원했는데 서류패스도 못했습니다...
도대체 기능직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 뽑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20세 초반에 공무원하는게 장땡인것 같습니다...
퇴직금이 발생되지 않는 이유와 용역사가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시켜서 주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데요
용역사가 계약을 11개월 하는게 아니고 관공서가 퇴직금 발생을 안시키려고
이런식의 편법을 씁니다
(애초에 도급금액에 퇴직금 적립금이 빠져 있습니다)
즉 용역 입찰공고를 나라장터에 2월 이나 3월에 공고내서 3월에 낙찰,계약하
면 금년 12월에 용역계약 만료시키고 다음해 2월 이나 3월에 재공고내서
다른업체가 낙찰, 같은업체가 수의계약이나 재낙찰은 절대로 없습니다.
부정방지라나 뭐래나! 그래서 낙찰된 업체도 직원들에게 신경 안씁니다.
다음번에는 무조건 나가야 하니까요!
일만 잘하고 말썽만 안나면 기성은 매월 청구하는대로 잘 나오는
나라돈이니까!
그나마 좀 양심있는 업체가 처음에 도급을 받았기에 포함시켜서
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급여가 작아진걸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이런식이니 매년 2개월 정도는 소속이 없이 붕 뜬 상태가 되는
거고요 낙찰된 업체는 12개월이 안되니 퇴직금을 지불 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다만 도급실적만 쌓는거지요
매 업체마다 1년에 3번 올까말까 합니다..전화도 안오고
업체들도 이런점을 잘 압니다, 뭐 일하는 우리야 편하지요
하지만 매년물가는 오르고 도급금액도 상향된걸 뻔히 알고있어도
월급여 인상은 없습니다
이게 문제점 입니다.
급여를 공무원 상향분 (2012년 3.5퍼센트 인가?)에
준해서 올려달라고 낙찰된 업체에 상견례 시 말해보았으나,
힘들다, 어렵다, 지금 마음에 안들면 알아서~~~~~~ 알죠?
다행히 관공서라서 그런지 초급, 중급, 고급 기능사~~
초급기사, 중급기사, 고급기사 명시해 놓았기에
급여의 최저 하한선을 정해놓고 용역사가 과도하게 편취하지 못함과 동시에
성실히 근무하는 사람을 부당하게 해고하지 못하고 가급적 고용을 승계한다는
브레이크 조항을 계약서에 명시해 놓았기에
용역사도 가져가는게 작은편 입니다...
그렇지 않고 인사권까지 다 주었으면 용역사가 어떻게 할 건지 다들
짐작이 가시겠죠?
초보기사들로 머릿수만 채워놓고 다 가져갈 겁니다!
현재 10년이상 고급기능사 2명 퇴직금 포함 2 3 0 만원,
5년이상 중급기능사 2명 퇴직금 포함 2 3 0 만원,
5년차 중급 전기기사 1명 선임걸고 퇴직금포함 2 6 5 만원
관리소장 연봉 3 8 0 0 만원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정규직 전환되면 25 퍼센트 ~ 30 퍼센트 인상 ,퇴직금별도, 정년 6 5 세,
제 수당별도 (년월차 수당 시간외수당, 휴일근로수당 등등...)라고는 말해주는데
전환이 확실히 된 청소, 미화 아줌마, 청소반장이 부러울 뿐이고 이제는
아줌마들한테도 사무실 청소부탁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아주머니들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부러우면 지는거다! 라지만
전환계약서 서명하고 도장찍은 그들이 정말로 부럽습니다....
앞으로 1년을 숨죽이며 살아가겠지만은 박그네 님은 이상한쪽으로
정서를 가지고 있으므로 (일괄전환은 대규모 실업사태와 경제파국으로
치닫는다) 라고 용역사를 유지하는 기조로 말씀하시니,
지금 전환 된 미화 아주머니들이 부럽고, 정말 부러울 뿐이며
조마조마한 가슴을 부여잡고 아랫글들을 총체적으로 정리해서
야간당직 중에 써 봅니다..
계사년 한해에는 모든 시설인들에게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빌어보며 장문을 마칩니다
- 경력20년차 44세의 시설인 올림 -
- 추가내용 -
1월 10일자 포털에 이상하게 들리는 내용이 있어서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봤습니다...댓글이 안써지네요,,그래서 수정으로 첨부합니다.
오늘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봤습니다
1. 관공서에서 일하는 계약직 비정규 공무원들은 2013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됐슴.
2. 미화,청소담당 비정규직 (용역사에서 파견된 근로자들임)은
2013년 1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슴.
3. 통신,시설직군 비정규직 (용역사 파견근로자) 들은 2014년 1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예정.
4. 운전직군 비정규직 (용역사 파견근로자) 들은 2015년 1월 1일자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예정.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후 2년 경과 시 정규직 공무원으로 재전환 예정.
저도 네이버 등 포털을 보고 도대체 무슨말인지 궁금해서 담당공무원에게
물어봤더니 위와 같이 설명해줍니다.....
신년초에 용역사에 도급, 파견된 미화,청소원들은 무기계약직으로 벌써
전환이 됐는데 포털의 보도에 따른다면 전환을 취소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소송이 줄을 이을 것!
이라며 반문을 하더군요,,그런 지침은 받은 바 없고 예정대로 진행 중
이랍니다....
음...포털싸이트들이 오보인것 같군요...뭐 전환되면 Very good 이고,
아니면 다른 지침이 하달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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