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근묵 자흑 이라고.. 내가 물들어 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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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2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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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물들어 버렸네...

물들었어..

어렸을때 친구 잘 사귀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직장 동료 잘 사귀어야 하는데...

주변에 있는 직장동료 들이 일반인이 아닌 시설인들이라 그런지..

내가 완죤히 이상해 졌어...

나 예전에 이렇지 않았었는데...

이젠 되돌릴 힘도 후회할 힘도 없다는 걸 알기에....

천천히라도 변해가야지.. 너무 빨리 변해가면..... 집에서도 쫏겨날듯... 집도 자주 들어가지 말아야겠다.

이러다가 가족도 눈치 챌라........ 큰일이다.

우리 가족은 내가 시설인인걸...알까..?

가족에게는 경리 라고 둘러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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