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mivoest님의 진솔한 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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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6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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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 참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시설인들 99.99 누구나 할것없이 느끼는 바로 그 감정..

점점 의욕은 없어지고..

이 일이 그렇다는거 알고는 하지만.. 미치겠다는...

의욕이 사라져 간다는.. 하지만 취직은 해야 한다는

그렇지만 ... 매 뻔한 원급에 ... 매번 뻔한 기업체에...

건물 외형만 봐도 구조가 매트릭스 처럼 뻔히 보이시는 분들...

아... 가기도 전에 두려움에 온몸이 떨리는 구나..

너무 알아도 병이요... 너무 알아서 두려워서 ,, 겁나서... ㅋ

그래도 그래도 아직도 우리의 위에는 10년 20년 더 내공이 쌓이신

엄청난 시설선배님들이 존재 한다는 사실... 그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시설생활은 계속 할수 있는 것인가.. 참.. 궁금합니다..

분명 정신력이 다 무너지고 ,,, 자포자기 상태로 들어갔을 테고....

가슴이 먹먹하고 울분이 쌓이고 ... 노래방에서 미친듯이 목 터져라 노래 하고 소리 질러도

결국 풀리지 않았을 텐데....

그래도 시계는 돌아 갈려나? 대박 입니다... 대박입니다...

도대체 무슨 재미로 시설 생활을 계속 해야 할까요?

비번날 다른빌딩가서 시설알바를 해야하나?

아.................... 누구 속 시원히 솔루션 제공좀 해주세요....

궁금해 미치것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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