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비관적인 글들이 많아 당직근무 하며 한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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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ineus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84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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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부터 하자면 시설경력 기계설비 이제 겨우 4년차로 송파구 빌딩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설일 하면서 비관적이고 용역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 말들이 많은데 정말로 본인 스스로 노력은 해왔는지 여쭙고 싶네요
저는 제 스스로 노력 했다고 당당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보다 학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자격증이 빼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력이 화려한 것도 아니고 빽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시설에선 우수한 연봉에 우수한 복지누리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회는 경쟁이고 전쟁인데 얼마만큼의 노력을 하시고 불평들을 늘어 놓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분이라면 이해는 갑니다. 헌데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데 기사라면 불평불만 하기전에 본인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네요 저역시 처음 용역으로 시작했지만 그곳에서 길을 보았습니다.
자격증? 답이 아닙니다. 학력도 답이 아닙니다. 경력도 답이 아닙니다. 빽은 답일수도 있겠네요 저의 주관적인 생각 입니다. 증이 딸리면 공부하시고 실무가 약하면 실무능력을 업시키시고 자리없다고 푸념하지 마시고 열심히 좋은자리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운도 찾아야 기회가 주어지는 겁니다. 지하벙커에서 푸념하는 시간에 좀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셨으면 하는맘에 글 올립니다.
제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입문 예비자님들 그리고 후배님들 선배님들께 어줍잖은 한소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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