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직종(용역회사)은 어디를 가도 비전이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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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ayekw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8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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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시설관리 9년4개월째 근무를 하고 있는데, 시설관리 용역회사 소속으로 일을

한다고 해도 시설 경력이 많듣. 자격증이 많듣 간에 인간 대우를 못받는것 직종이 바로

시설직종 인것 같아요.

기껏해봐야 자격증 있으면 선임 수당 외에 나머지는 기사 나 대리나 나 과장이나 월급은

거의 비슷 비슷하게 나오고..

현재 제가 근무를 하는 곳도 그다지 좋은 곳는 아닌데.. 그나마 같이 근무 하는 분들이

성격이 좋으셔셔 하루 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원래 이직을 할려고 이력서를 올리면 하루에 보통 다섯 통에 전화가 와서 면접 제의를 하더라구요.

과연 다섯 통에 전화가 온것 중에 과연 한곳만 이라도 건질만한 곳이 있을까?

아마도 단 한곳도 건질만한 곳이 없지 않을까요...ㅋㅋㅋ

요즘 시설직도 이상한 곳이 태반이라 잘 판단 하셔셔 잘 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전 이직을 할려고 했으나, 그냥 여기서 자격증 공부 하면서 있을려고 합니다.

딴데 가봤자 거기서 거기고, 정말 운이 나쁘면 여기보다 못한 곳에 일을 하게 된다면

후회 할것 같아서요.

저도 얼릉 자격증 따서 하루 빨리 지끗 지끗한 용역를 생활을 탈출 하고 싶네요.

시설직 여려분들도 자격증 빨라 따셔셔 더 좋은 곳에 취직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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