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바보 같은 예기 처럼 들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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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27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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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까지 가보자...

그나마 시설일 계속 해왔고 공부 계속 해왔던게

미래가 보였기 때문이지만...

이제 미래가 보이지 않기에

공부도 싫고

재밌는 기술일이 많은 시설일도 싫고

그나마 즐거웠던 시설인들도 다 미쳐 가고 있고 ..

가정도 파탄 나가기 시작하고..

이제 모든걸 때려치고

엎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재미고 없고 공부도 의욕 사라지고

직업 욕심도 없고 기술도 이제 재미 없어지고.....

이래서 선배님들이 술을 끼고 살았나 봅니다.........

만들 피 빨아 가면서 까지 살아가야 하나....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기술일이라 남 피까지 빨아 가면서 살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사채 없자가 별반 다른게 없네요......

제기랄... 씁쓸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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