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지하벙커보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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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6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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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하다가 지겨워서 무턱데고 아무 대책없이 나갔다간 개피 봅니다

3일안에 시설이 그리워집니다

시설일 할때 그렇게 듣기 싫었던 모터소음 변전실 소음이 사무치게 그리워 집니다

세상에 시설보다 못한게 있을까 생각하고 관둬도 큰일 납니다

세상에는 시설보다 못한 직종도 지천에 깔렸더군요

세상 어디 직장에서 근무 시간에 컴푸터 게임하고 인터넷 서핑하고 테레비 볼 수 있는 직장이

어디에 있겠읍니까

시설밖에 없읍니다

사람이 몸이 편할 때는 편한 걸 모르더군요

나가서 난도질 한번 당해 봐야 그때 시설 지하벙커에 근무 했을때가 천국이었지 생각됩니다

지금 계신 지하벙커에서 부디 롱런 하십시오

시설 밖은 맹수들이 들끓는 정글입니다

정글에 아무 무기없이 나왔다간 여기저기 난도질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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