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이젠 시설 일 하는게 창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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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gogo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23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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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일 하는게 창피하다..

내가 창피한 것도 있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 때문에 창피하다...

우린 서로 얼굴을 보면서 창피해 한다..

친구 잘 사겨라 부모님이 말씀하셧다..

직장 동료 살 사겨라 보모님이 말씀하셧다..

내 주변 동료는 시설인이다..

부모님 말씀을 거역했다..

이젠 세월이 지나고 보니 창피하다..

창피함을 감출수 없다.....

나도 창피하고 동료도 창피하다..

이런땐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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