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소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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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mivoesf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51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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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적 시설관리에 염증을 느끼고 이었던 팔팔할때였다
그래서 그런지 소장이 적으로 보이고 소장보면 인사도 안했다 ..
소장도 기계쪽은 완전히 잡부 취급하고 직원을 믿지도 않고 ...............
허구헌날 페인트칠에 온갖잡일을 다 시켰다 ..........
반면 전기는 전기팀장에 자기친구를 앉혀놓고 ............
전기는 다마나 갈고 하는일이 없었다..................
그때는 큰소리로 말하고 다녔다
소장이 벼슬이냐 똑같은 용역원일뿐이다 직책만 소장일뿐....다같은 비정규직이다 ............
그래서 그런지 소장은 나를 눈에 가싯같이 생각했다 ..........
거기서 1년을 버틴것 같았다 ..........
이유는 기사들끼리 화합과 단합이 잘됐고 기사들끼리 분위기가 좋아서 ...........
견딜만했다.......................
1년이 지나고 계약만료가 됐다...소장은 나를 계약만료로 짤랐고 ....................
나는 소장에게 그래 나도 미련없어 .......나가라면 나가는데 ...딴넘 뽑아봐야 그넘도 뭐 다를것 같냐.......
뭘몰라도 한참 모르는구만 ..............큰소리치며 나갔다 ...............
부당해고로 고소니 뭐니 헤프닝벌이다가 다 취소하고 조용히 있다가 ............
나는 갑사 감사실에 이메일로 소장의 비리를 적어서 이메일로 보냈다 ..
각종 부로커짖해서 마진먹은거 고철주어다 팔어서 착복한거......등.........
몇달뒤 회사에 전화를 걸었는데 소장이 짤렸다는거다 ...............................
상황은 그렇게 끝나는가 했는데 ..내가 옮긴빌딩에 소장이 짤리고 새로운 소장이 왔는데 ..
바로 그소장이 온것이다 .......................
시설바닥은 정말 좁기만 하다 ..
생까고 다닐려고 하다가 아무래도 오래다닐 분위기는 아닌것 같아서 .........
그냥 나왔다 ................
소시석이야기다 ...30대초중반............
혈기왕성할때 이야기고 ..........지금은..........그럴힘도 없고 의지도없고 아무생각없다 ...
그냥 입에 풀칠하기 바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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