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붕괴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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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wink99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88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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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주간
전기과장.. 주간
영선과장.. 주간

전기주임..주간
설비주임..주간

전기기사..교대
설비기사..교대
영선기사..교대

그러다 소문이 난다.. 과장 한명으로도 커버가 된다.

관리전기영선통합.. 관리과장 1명... 주간

전기주임... 주간
설비주임... 주간

전기기사
설비기사
영선기사

그러다 소문이 난다. 업체입찰이 시작된다.. 사람을 줄여도 돌아간다.

관리과장 1명

기전주임 1명


전기기사
설비기사
영선기사

그러다 입대위에 노인동대표회장이 경비절감이란 이유로 사람을 줄인다.

관리과장 1명

기전주임 1명

전기기사
설비기사

그러다 업체가 바뀌면서 소문이 난다.. 야 어디단지는 2인 1조 맞교대대신 3명이 3교대로 돌아간대
그래도 돌아간다.

관리과장 1명

기전주임 1명

기전기사 3명

그러다 회장이 바뀌고 소장이 바뀌면서 또다시 사람이 나가자 안뽑는다. 그리고 소문이 난다. 야

기전기사 1명을 내 보내고 기전주임을 3교대로 넣어서 돌려도 돌아간대..

관리과장 1명

기전주임 1명

기전기사 2명

그러다 하자소송으로 시끄러워지고 몇 차례 분란을 겪고 업체가 바뀌고 소장이 바뀌고 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설인몫으로.. 그리하여 야 한 명을 더 줄여도 돌아간다.

관리과장 1명

기전주임 2명 맞교대

그러다 여전히 돈문제가 불거지고 주민들끼리 소송전이 불거지면서 피해는 다시 시설로 그리하여 그 틈을
노리고 새로운 용역이 치고 들어오면서 한 명을 줄이고

관리과장 1명

기전주임 1명

둘이서 맞교대.. 경비원이 대신 기사로 들어온다.. 월급은 경비원수준에서 분리수거나 뭐 조금 한 10만원더
올려주고..
그래도 돌아가네..

그리하여 최후에가서는 여자소장이 들어오고

격일근무 관리과장 한명과 기전주임 한명이 이제 저녁에 경비실에서 경비원대신 일하게 된다.
돈을 줄이기위해 경비원은 주간만하게 하고.. 오.. 그래도 돌아가네.. 물론 돈은 조금 올려준다.
한 200안되게.. 그러다 최후에 가서..

소장겸경리겸과장 1명과

기전주임겸 경비겸 미화 1명으로 채용한다.

그래도 돌아가네.. 신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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