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새로운 슈퍼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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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twink99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25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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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생각을 한다. 어차피 용역들이 인건비 후려치기하고 주민들이 진상으로 사람을 갈궈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고

예전처럼 노가리나까고 겜이나하던 굿벙커는 이제 없고 가자마자 작업 스텐바이 시설 벙커가 포진하고 있으니.

가보면 진상동료에, 싸이코인간들과 콧대높은 여경리실장들의 위세에 눌려 지낼바에야 추노질도 한 두 번이고..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대타다..

어차피 사람을 구하기 힘든 곳에 대타로 일해주는 것이다. 대신 월급은 200이상이다. 그 이하는 꿈도 꾸지마라.

그리하여 시설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다. 실무실력도 미스김 정도는 되어야겠지.

전기기사 전기공사 가스 보일러 용접 공조냉동 소방 위험물 조경에 수질 환경 산업안전자격증까지 다 구비하고

빵빵한 경력으로 데쉬하면 안 먹히겠는가.. 슈퍼갑이다.. 슈퍼갑으로 일을 해주면 또 부르겠지..

그리고 일 없을때는 그냥 레프팅이다. 유럽배낭여행이나 갔다와서 3개국어 마스터해버리고 매년 1권이상의

책을 써서 신문이고 방송이고 서점가에 진열해놓고 그리고 또 슈퍼갑계약직하면 되는거다.

용역들도 과장들 빵구나면 대타로 불러제끼겠지.. ㅎㅎㅎ 대신 패이는 내가 올린다.. 아쉬우면 불러라

확실히 해줄께.. ㅎㅎㅎㅎ 그 선결조건이 시설모든자격증을 완전 취득후 실무 마스터다..

오.. 본인은 전기기사 공사 가스 보일러 소방을 다 가지고 있다. 이제 나는 슈퍼계약직이다. 내 맘이다.. 내 맘

ㅎㅎㅎㅎㅎ 릴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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