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1년을 버티는 방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t*******    댓글 0건 조회 754회 등록일 -1-11-30

본문

간혹 시설일을 하다보면 천사같은 인생대선배와 함께 일할 기회가 있다.

오랜 경험과 경력과 인품에 실력까지 겸비한 동료와 함께 근무 할 수 있다면 그나마 열악한 시설속에서도

웃을 꽃을 피울 수 있다.

그 분이 말한다.

실업급여를 받다 입사를 하면 적어도 6개월후 조취수당을 받아야 한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사업장이라면 3개월 안에 이직해야한다. 그 이상 기간이 지나면 무조건 3개월후

조취수당이랑 꿀만 보고 달려라.

6개월을 우여곡절속에 버티다보면 6개월후 꿀같은 퇴직금이 기다린다.

진상같은 주민, 비리에 얼룩진 상사들 , 진상동료들에게 고통을 당하더라도 3개월을 버텨냈다면 무조건

6개월마다 꿀을 바라보고 견뎌라. 요상하게 그 시기를 견디면 또다시 순탄하게 흘러가는 것이 이 바닥이다.

그리하여, 그 분의 내조? 로 몇 번의 추노를 감행하려던 나는 꿀같은 퇴직금에다가 수당까지 챙길 수가

있었다.

그 분 말 인 즉슨 이렇다.

3개월안에 쇼부를 보지못했다면 6개월 12개월후 퇴직금 , 수당 , 조취수당 , 실업급여등 현실적인 계산으로

자신을 추수리고 항상 마음가짐을 오늘 하루 일당일을 하고 간다. 는 마음으로 자신에게 충실하다보면

어느 순간 일년이 후딱간다고 한다.

그 분은 항상 퇴근할때 말한다.

'수고해.. 집에 잠깐 출근했다 올께.'

결국 마음먹기에 달린 셈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팸퍼스 2026 엔젤 에어차차 썸머팬티 기저귀
2026 팸퍼스 통잠팬티 팬티형 기저귀
국내산 자포니카 민물장어 24미
크리넥스 천연펄프 3겹 데코앤소프트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