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 시설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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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ngel111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49회 등록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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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이신줄 알았는데 결혼 하셨네요

힘드시겠네요

저의 절망적이고 읽고 나면 우울해 지는 글들을 읽는게 낙이시라니 더 절망적으로

쓰겠읍니다^^젊었을때 저도 카드빛이 수백만원 정도 있었지요

그때는 젊어서 그런지 오히려 빛이 있다는게 무슨 훈장처럼 느껴지더군요

지금은 몇십만원의 빛도 무섭습니다

돈 벌 시간이 점점 줄어 들어 그럴 겁니다

이제는 하루에 만원 안짝으로 버티며 살고 있읍니다

그렇게 살아야 하구요

그렇다고 과거에 하루저녁 술값으로 300만원 썻던 시절을 후회하진 않습니다

남자가 브랄두쪽 차고 나왔으면 한번 대차게 놀아 보는 것도 괜찮은거지요

하여튼 하루빨리 오래오래 다니실 굿벙커 구하시고 사모님과도 행복한 결혼 생활 하시기를

빌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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