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가(3)-부동산시장과 시설직과의 관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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몆 자 적기에 앞서 이 부분을 먼저 알고 있어야 순서가 맞을 것다는 생각에 약간 핀트가 벗어난 듯한 느낌을
가지면서 써봅니다.
부동산(하면 당연히 아파트를 떠올립니다)은 우리의 급여로는 언감생심 꿈도 못꾸는 대상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의 동향만큼은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밥줄과 앚 깊은 연관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부동산에 대한 패러다임이 급격히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투기는 못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장기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일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죠.
정부에서 내놓은 온갖 종류의 약발(4.1부동산 대책)도 먹히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아주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마땅한 대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퍼즐조각들을 모아 맞춰보면 2015년쯤에 제2의 imf가 온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루머가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시작하면서 부족한 세수가 12조였나요? 그런데 벌써 20조로 불어났습니다.
부족한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각종 공공요금 인상될 것입니다. 연금은 더내고 조금 받게 됩니다. 보험요율도 올라갑니다.
우리의 급여만 그대로인채.....
실업난도 심각합니다. 도처에 백수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관리소장이 안전관리 선임을 못하게 바뀌어다죠? 이게 무슨 뜻일까요?
있는 밥그릇에서 조그 빼앗아 놀고 있는 백수에게 숨은 쉴 수 있도록 해주자.....
관리사무소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외부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죠? 정말 비리근절이 주목적일까요?
아닙니다. 기득권은 그렇게 착하지 않습니다.
놀고 있는 회계사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서입니다.
공동주택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있는 다세대나 빌라 등도 공동주택처럼 적용받게 할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요지는 남발한 주관사 자격증 때문에 놀고 있는 백수주관사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함입니다.
주관사들이 공인중개사처럼 점포를 얻어 관리하는 것입니다.
자, 일련의 모습들을 머리 속에 그려보십시오.
우리나라 경제는 바닥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부동산(특히 아파트) 시장은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풍선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부풀어.....언제쯤 터질 것이며, 그때 우리 시설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 모습 이대로 있을까요?
특히 용역사들 말입니다.
바뀔 것입니다.
이 부분만 잘 파악하고 대비하기만 해도 우리에게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어떻게 바뀌냐....
가지면서 써봅니다.
부동산(하면 당연히 아파트를 떠올립니다)은 우리의 급여로는 언감생심 꿈도 못꾸는 대상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의 동향만큼은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밥줄과 앚 깊은 연관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부동산에 대한 패러다임이 급격히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투기는 못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장기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일본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죠.
정부에서 내놓은 온갖 종류의 약발(4.1부동산 대책)도 먹히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아주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마땅한 대책이 없는 상태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퍼즐조각들을 모아 맞춰보면 2015년쯤에 제2의 imf가 온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루머가 현실로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시작하면서 부족한 세수가 12조였나요? 그런데 벌써 20조로 불어났습니다.
부족한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각종 공공요금 인상될 것입니다. 연금은 더내고 조금 받게 됩니다. 보험요율도 올라갑니다.
우리의 급여만 그대로인채.....
실업난도 심각합니다. 도처에 백수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관리소장이 안전관리 선임을 못하게 바뀌어다죠? 이게 무슨 뜻일까요?
있는 밥그릇에서 조그 빼앗아 놀고 있는 백수에게 숨은 쉴 수 있도록 해주자.....
관리사무소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외부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죠? 정말 비리근절이 주목적일까요?
아닙니다. 기득권은 그렇게 착하지 않습니다.
놀고 있는 회계사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서입니다.
공동주택법의 적용을 받지 않고 있는 다세대나 빌라 등도 공동주택처럼 적용받게 할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요지는 남발한 주관사 자격증 때문에 놀고 있는 백수주관사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함입니다.
주관사들이 공인중개사처럼 점포를 얻어 관리하는 것입니다.
자, 일련의 모습들을 머리 속에 그려보십시오.
우리나라 경제는 바닥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부동산(특히 아파트) 시장은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풍선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부풀어.....언제쯤 터질 것이며, 그때 우리 시설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이 모습 이대로 있을까요?
특히 용역사들 말입니다.
바뀔 것입니다.
이 부분만 잘 파악하고 대비하기만 해도 우리에게 뜻하지 않은 좋은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어떻게 바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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